
삼성중공업, ‘가스텍 2026’ 참가… 미래 에너지 기술 비전 제시
(이코노미뉴스 = 박현우 기자) 삼성중공업이 세계 최대 가스 에너지 박람회에서 초격차 기술 경쟁력과 미래 사업 비전을 대거 공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삼성중공업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가스텍(Gastech) 2026’에 최성안 대표이사(부회장)와 이왕근 조선해양 부문장 등 주요 경영진이 총출동하여 ‘미래 에너지의 항로를 함께 그리다’라는 슬로건 아래 참가한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에서 삼성중공업은 독자 개발한 천연가스 액화시스템 ‘SE

현대엔지니어링, 용인·신호남 발전소 건설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연속 선정
(이코노미뉴스 = 박현우 기자) 현대엔지니어링(대표이사 주우정)이 용인 열병합발전소와 신호남 복합발전소 건설 사업에서 잇따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며 에너지 사업 분야에서의 독보적인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번 두 사업의 총 사업비는 약 2조 3,826억 원 규모로, 수도권과 호남권의 핵심 산업 거점에 고효율·저탄소 전력 인프라를 구축하는 대형 프로젝트다.용인 열병합발전소 건설 사업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1,050MW 규모의 전력 생산설비와 5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