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재테크

BC카드, 추석 맞이 주요 유통 채널·온라인 할인 및 무이자 혜택 제공

박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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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대형마트·편의점·컬리 등 명절 선물세트 최대 50% 할인 및 6개월 무이자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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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로 추석 선물세트 반값에 사세요. 사진제공=BC카드

(이코노미뉴스 = 박현우 기자) BC카드(대표이사 사장 김영우)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고객들의 장보기 및 선물 준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주요 유통 채널과 온라인 쇼핑몰, 생활 밀착형 업종 전반을 아우르는 대대적인 명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백화점, 대형마트, 대형슈퍼(SSM), 편의점, 이커머스 등 독자들이 주로 찾는 대표 유통 채널과의 제휴를 통해 기획되었으며, 현금성 상품권 증정 및 대폭적인 가격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 백화점·대형마트·온라인몰 전방위 선물세트 할인

현대백화점에서는 오는 24일까지 BC카드로 추석 선물세트를 구매할 경우 금액대에 따라 최대 2만 원 상품권을 증정하며, 현대프리미엄아울렛은 20만 원 이상 결제 시 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형마트 라인업인 이마트(16일까지)와 농협하나로마트(24일까지)는 선물세트를 최대 50% 할인하며, 롯데마트는 17일부터 25일까지 최대 30% 할인을 진행한다.

대형슈퍼와 편의점, 온라인 혜택도 풍성하다. 이마트에브리데이는 25일까지 최대 50% 할인 및 구매 금액별 상품권을 제공하고, 롯데슈퍼와 홈플러스익스프레스는 각각 27일과 30일까지 최대 30% 할인 행사를 연다. 편의점 CU와 세븐일레븐은 각각 최대 20%, 10% 할인을 적용하며, 온라인 쇼핑몰 컬리에서는 25일까지 7만 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 주요 생활 밀착 업종 최대 6개월 무이자 할부 지원

명절 기간 가계의 일시적 지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금융 지원책도 함께 시행된다. BC카드는 오는 30일까지 대형마트, 백화점, 온라인 쇼핑, 여행, 가전, 병의원 등 주요 생활 밀착형 업종을 대상으로 최대 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전면 지원한다.

김호정 BC카드 상무는 “고객들이 명절 선물 준비부터 장보기까지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도록 실생활에 밀접한 할인 혜택을 다각도로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고객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금융 혜택을 지속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코노미뉴스 View: 명절 소비심리 자극과 고물가 부담 완화, 생활 밀착형 금융 혜택의 가치] BC카드의 이번 추석 프로모션은 고물가 상황 속 명절 지출 부담에 직면한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대안(Opportunity)을 제시한 소비 진작 전략이다. 유통 채널별 할인율과 기간, 무이자 할부 범위를 명확히 제시하여 소비자의 합리적인 구매 의사결정과 명료성(Clarity)을 확보했다. 전방위적 유통망과의 제휴 네트워크(Network)를 기반으로 한 생활 밀착형 금융 서비스는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카드 결제 수수료 수익(Yield)을 창출하는 상생의 이정표가 될 것이다.

박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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