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띵샵에 Apple 브랜드관 오픈 및 ‘iPhone 18 Pro’ 사전 예약 실시

(이코노미뉴스 = 박현우 기자) 롯데카드(대표이사 정상호)가 디지로카앱 쇼핑몰 ‘띵샵’에 Apple(애플) 브랜드관을 오픈하고, iPhone 18 Pro(아이폰 18 프로) 시리즈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띵샵 Apple 브랜드관은 공식 판매처인 ‘아이스토어’ 및 롯데백화점과의 제휴를 통해 마련됐다. 아이스토어는 Apple 프리미엄 리셀러 등급 판매처로, 카드사 온라인몰 중 해당 등급 리셀러가 입점해 전용 브랜드관을 연 것은 띵샵이 처음이다.
띵샵 Apple 브랜드관에서는 정품 판매와 더불어 AppleCare+(애플케어플러스) 가입도 지원한다. 전 상품 구매 시 롯데카드로 결제하면 12, 24, 30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이 상시 제공되어 고가 가전 구매에 따른 금융 부담을 대폭 낮춘 것이 특징이다.
■ iPhone 18 Pro 시리즈 사전 예약 시 36개월 무이자 및 사은품 증정
이어 12일 21시부터는 iPhone 18 Pro 및 iPhone 18 Pro Max(256GB~2TB) 라인업에 대한 사전 예약을 전격 실시한다. 사전 예약 기간 중 롯데카드로 결제하는 고객에게는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이 적용된다. 띵샵 첫 구매 고객에게는 1만 원 할인 쿠폰이 지급되며, 사전 예약 고객 전원에게 정품 Apple 20W USB-C 전원 어댑터와 강화유리 필름 1매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 장기 무이자 할부 기반의 고객 결제 부담 완화
롯데카드 관계자는 “띵샵 Apple 브랜드관은 확실한 정품 보장과 파격적인 장기 무이자 할부 혜택을 연계해 독자의 결제 부담을 낮춘 점이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프리미엄 디지털 가전 쇼핑의 혜택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코노미뉴스 View: 카드 플랫폼과 프리미엄 리테일의 결합이 제시하는 금융 파이낸스 솔루션] 롯데카드의 띵샵 Apple 브랜드관 오픈은 단순한 커머스 확장을 넘어, 고가 IT 기기에 대한 고객의 구매 장벽을 낮추는 실용적 파이낸스 가이드(Solution-Oriented)를 제시한 사례다. 프리미엄 리셀러 입점을 통한 품질 신뢰성확보(Expertise)와 최대 36개월 무이자 할부라는 금융 혜택을 유기적으로 연결(Network)함으로써 독자들에게 최적의 구매 기회(Opportunity)를 선점하게 했다. 이 같은 플랫폼 금융 혁신은 디지로카앱의 유저 락인(Lock-in) 효과를 높이고 장기적인 결실(Yield)을 거두는 신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