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

공차코리아, 20주년 맞아 서울농학교서 ‘그레이트 밸류 데이’ 나눔 봉사 진행

윤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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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설립 20주년 기념… 공차트럭으로 청각장애 특수학교 방문해 음료 300여 잔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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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차코리아, 브랜드 설립 20주년 맞아 임직원과 함께 서울농학교 찾아 나눔 실천. 사진제공=공차코리아

(이코노미뉴스 = 윤채아 기자) 글로벌 프리미엄 밀크티 브랜드 공차코리아가 ‘그레이트 밸류 데이(GREAT Values Day)’를 맞아 지난 8일 서울 종로구 소재 서울농학교를 방문해 음료를 나누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펼쳤다. 특히 올해는 공차 브랜드 설립 2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매장 울타리를 넘어 지역사회와 상생한다는 브랜드 철학을 담아 더욱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그레이트 밸류 데이’는 공차가 지향하는 진정성, 존중, 공감, 도전정신, 팀워크의 5대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전 세계 공차 임직원들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글로벌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매년 전 세계 구성원들이 참여해 브랜드 가치를 일상에서 구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유대감을 강화해 오고 있다.

■ 공차트럭으로 전달된 따뜻한 온정의 손길

공차코리아는 이날 공차트럭과 함께 서울농학교를 직접 찾아 학생 및 교직원들에게 약 300여 잔의 음료를 선물했다. 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현장에서 직접 제조한 음료를 전달하며 교내 청소년 및 임직원들과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 지역사회 확장형 사회공헌활동 지속 추진

이번 활동은 매장 방문 고객을 넘어 지역사회 기관으로 공차의 가치를 직접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의를 갖는다. 공차코리아 관계자는 “브랜드 20주년을 맞이해 나눔의 의미를 되짚어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이코노미뉴스 View: 나눔과 공감이 구축하는 지속 가능한 브랜드 파워] 공차코리아의 ‘그레이트 밸류 데이’는 기업의 정체성과 핵심 가치를 지역사회 현장에 직접 접목해 진정성(Genuine)을 입증한 모범적 모빌리티 CSR 사례다. 매장이라는 물리적 공간의 한계를 넘어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네트워크(Network)형 나눔은 브랜드 신뢰도와 대중적 호감도를 동시에 확보하는 기회(Opportunity)로 작용한다. 이러한 공감 중심의 사회적 가치 창출은 소비자와의 유대감을 더욱 깊게 형성하며 브랜드의 장기적 성장(Sustainable Growth)에 탄탄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윤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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