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

올가홀푸드, ‘2026 추석 명절 기획전’ 진행… 프리미엄·홈미식 169종 선보여

윤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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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동물복지 가치 담은 마이스터 선물세트부터 실속형 스낵·조미 소스까지 다채롭게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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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가치에 최근 소비 트렌드까지 반영한 ‘올가 2026년 추석 명절 기획전’. 사진제공=풀무원

(이코노미뉴스 = 윤채아 기자) 풀무원 계열의 ‘일상의 프리미엄 브랜드’ 올가홀푸드(이하 올가)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올가 2026년 추석 명절 기획전’을 오는 9월 25일까지 진행한다고 9월 4일 밝혔다.

올가는 친환경, 유기농 등 프리미엄 가치에 더해 집에서 고품격 식사를 즐기는 ‘홈미식’ 및 실속형 선물 수요까지 폭넓게 반영해 총 169종의 다채로운 선물세트를 기획했다.

■ 40년 내공 마이스터 생산자 과일·한우·해산물 엄선

대표 상품으로 올가 마이스터의 노하우를 담은 ‘마이스터 유기농 사과·배 선물세트’와 스트레스를 최소화한 환경에서 사육한 ‘유기농 동물복지 마이스터 1++ 한우 명품·특선 세트’, 항생제 없이 건강하게 기른 ‘마이스터 무항생제 새우 세트’를 제시한다.

또한, 국산 유기농 파로·호라산 밀 등으로 구성된 ‘고대곡물 선물세트’와 100% 국산 유기농 콩을 사용한 ‘유기농 국산 볶음 콩 3종 혼합세트’, 실용성을 높인 ‘동물복지 순햄 선물세트’ 등 친환경·동물복지 원료 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 홈미식 조미 세트 및 명인 한과 등 이색 스낵 라인업 강화

홈미식 트렌드에 발맞춰 ‘유기농 올리브오일·발사믹 혼합세트’, 백간장·굴소스·참치액·치킨스톡으로 구성된 ‘다이닝 액상조미료 4종 혼합세트’ 등 프리미엄 조미 소스 라인업도 강화했다.

아울러 제주말차·서산감태 등 지역 원료 풍미를 살린 ‘샌드웨이퍼 6종 선물세트’와 대한민국 식품명인 안복자의 내공이 담긴 ‘안복자 명인 유과 선물세트’ 등 부담 없이 주고받을 수 있는 전통 스낵 세트도 함께 마련됐다.

이번 기획전은 전국 올가 오프라인 매장에서 진행되며, 구매 금액에 따라 결제 금액의 7% 상당에 달하는 롯데백화점 상품권 또는 올가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이코노미뉴스 View: 지속가능성과 미식 트렌드의 결합, 유통업계가 나아갈 프리미엄 선물 시장의 이정표] 올가홀푸드의 이번 추석 기획전은 유기농·동물복지라는 확실한 브랜드 전문성(Expertise)에 홈미식 트렌드와 합리적 소비 수요(Market-driven)를 완벽히 접목한 명확한 시장 대응책이다. 마이스터 제도 중심의 품질 보증과 가치 소비 트렌드를 겨냥한 제품 구성은 단순한 선물을 넘어 소비자에게 감동과 신뢰를 전달하는 훌륭한 해법(Solution-Oriented)을 제공한다. 지역 원료 활용 및 친환경 가치를 담은 다각도의 라인업 구축은 유통 생태계 전반의 결실(Yield)을 제고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Sustainable Growth)을 끌어내는 견고한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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