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 추석 맞아 제주우유 협업 ‘골든 모먼츠’ 디저트 선물세트 4종 출시

(이코노미뉴스 = 윤채아 기자) 삼립이 추석 명절을 맞아 프리미엄 유제품 브랜드 ‘제주우유’와 협업한 선물 전용 브랜드 ‘골든 모먼츠(GOLDEN MOMENTS)’ 선물세트 4종을 선보인다.
‘골든 모먼츠’는 소중한 이들에게 진심을 전하는 고품격 디저트 브랜드다. 이번 신제품은 무항생제 인증을 받은 제주우유와 청정 제주의 특산 원료를 적극 활용했으며, 제주의 상징인 한라산을 모던한 패턴으로 형상화한 고급스러운 패키지 디자인을 더했다.
■ 우도 땅콩·한라봉·녹차 등 제주의 풍미 담은 파운드 및 뚱샌드
출시된 제품은 파운드 2종과 뚱샌드 2종으로 구성됐다. ‘제주 우도 땅콩이 들어간 촉촉파운드’는 고소한 우도 땅콩의 깊은 풍미를 자랑하며, ‘제주 한라봉이 들어간 촉촉파운드’는 상큼한 제주산 한라봉을 담아냈다.
디저트 라인업인 ‘제주 우유 뚱샌드’는 폭신한 시트 사이에 풍성한 우유 크림을 채워 넣었으며, ‘제주 녹차 뚱샌드’는 쌉싸름하면서도 깊은 녹차 향을 구현했다. 해당 선물세트는 대형마트, 온라인 채널,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으로 검증된 디자인 경쟁력
골든 모먼츠는 세계적 권위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본상(Winner)을 수상하며 글로벌 수준의 패키지 가치를 입증했다.
삼립 관계자는 “청정 제주의 맛과 브랜드의 부드러운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 추석 명절 선물로 안성맞춤”이라며 “앞으로도 감동을 전할 수 있는 골든 모먼츠 라인업을 꾸준히 확대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코노미뉴스 View: 지역 특산물과 디자인 헤리티지의 결합, 디저트 시장의 새로운 가치 창출] 삼립의 ‘골든 모먼츠’ 추석 선물세트는 지역 특산물이라는 확실한 원료 품질(Expertise)과 디자인 공모전 입상으로 검증된 시각적 가치를 결합해 소비자의 구매 욕구(Market-driven)를 완벽히 포착했다. 단순히 먹거리를 전달하는 수준을 넘어 선물하는 순간의 감성적 서사까지 제품화하는 전략은 B2C 유통 시장에서 브랜드 고급화를 이끄는 명확한 솔루션(Solution-Oriented)이다. 프리미엄 디저트 라인업의 지속적인 확장은 장기적으로 브랜드 팬덤을 단단하게 구축하고 높은 결실(Yield)과 지속 가능한 성장(Sustainable Growth)을 이끄는 발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