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겉바속쫄 식감 살린 ‘크로켓’ 2종 출시

(이코노미뉴스 = 윤채아 기자) 파리바게뜨가 바삭함과 쫄깃한 식감을 고루 살린 신제품 ‘크로켓’ 2종을 새롭게 선보이며 베이커리 라인업을 강화한다.
이번 신제품은 쫄깃한 식감의 반죽을 바삭하게 튀겨내 겉과 속의 대비되는 식감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다채로운 매력의 속재료를 가득 채워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 부드러운 에그샐러드와 진한 카레 소스의 만남
제품 라인업은 ‘에그샐러드 크로켓’과 ‘카레 크로켓’ 2종으로 출시된다. ‘에그샐러드 크로켓’은 부드럽고 고소한 에그샐러드를 채워 넣어 담백한 맛을 살렸으며, ‘카레 크로켓’은 큼직한 고기가 들어간 깊은 풍미의 카레 소스를 더해 풍부한 감칠맛을 전한다.
파리바게뜨는 단순한 맛의 즐거움을 넘어 다양한 식감의 미식을 즐기는 최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이번 제품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 소비자 취향 맞춤형 간식 라인업 강화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최근 이색적인 식감을 즐기는 고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크로켓을 출시하게 됐다”며 “각기 다른 풍미의 속재료로 채운 크로켓 2종을 취향에 맞게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코노미뉴스 View: 식감 중심의 트렌드 변화, 미식 경험이 만드는 유통의 새로운 가치] 파리바게뜨의 크로켓 2종 출시는 대중적인 메뉴에 식감의 대비라는 세심한 차별화 역량(Expertise)을 더해 소비자의 일상적 미식 욕구를 정밀히 공략한 전략이다. 단순한 한 끼 대용식을 넘어 제품이 전달하는 차별화된 경험에 집중하는 유통 시장 트렌드(Market-driven)를 명확히 포착했다. 익숙함 속에서 새로운 시도(Opportunity)를 선보이는 이러한 제품 기획은 브랜드 몰입도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Sustainable Growth)을 이끄는 견고한 동력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