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킨라빈스, 8월 ‘31데이’ 진행… 사이즈 업그레이드 및 핑크드림 캠페인 연계

(이코노미뉴스 = 윤채아 기자) 배스킨라빈스가 지속되는 무더위 속에서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한층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8월 ‘31데이’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31데이’는 31일이 포함된 달에 매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배스킨라빈스의 대표적인 정기 프로모션이다. 31일 당일 매장에서 패밀리(26,000원) 사이즈를 구매하는 고객은 하프갤론(31,500원) 사이즈로 무상 업그레이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착한 소비 결합한 ‘핑크드림 캠페인’ 지속 전개
배스킨라빈스는 ‘31데이’ 행사 수익금의 3.1%를 사회공헌 기금으로 자동 적립하여 브랜드 대표 ESG 활동인 ‘핑크드림 캠페인’을 이어나가고 있다.
핑크드림 캠페인은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하는 시즌1을 시작으로, 핑크스푼을 재활용한 놀이정원 ‘핑크드림가든’을 조성한 시즌2, 그리고 올해 핑크스푼 업사이클링 ‘NFC 키링’을 제작하는 시즌3까지 차례로 선보이며 아동 권리 보호와 자원순환을 아우르는 대표 ESG 모델로 정착했다.
■ 가치 소비와 고객 혜택을 동시에 실현
배스킨라빈스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막바지 늦여름 무더위를 식히는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함과 동시에, 소비자가 제품을 구매하는 것만으로 자연스럽게 나눔에 참여하는 가치 소비 문화를 확산시킬 방침이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늦여름 무더위에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풍성하게 즐기실 수 있도록 31데이를 준비했다”며 “사이즈 업그레이드 혜택과 함께 아이스크림을 즐기는 것만으로도 가치 있는 나눔과 자원순환에 동참할 수 있는 핑크드림 캠페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코노미뉴스 View: 정기 프로모션과 ESG의 결합, 브랜드 진정성이 이끄는 가치 소비의 결실] 배스킨라빈스의 31데이는 단순한 가격 할인 이벤트를 넘어 브랜드 고유의 아이덴티티와 ESG 경영을 절묘하게 결합한 독보적 기획력(Expertise)이 돋보인다. 사이즈 업그레이드라는 직관적인 혜택을 통해 소비자 만족도(Clarity)를 높이는 동시에, 판매 수익의 일부를 자원순환 및 사회공헌으로 연결하는 선순환 네트워크(Network)를 구축했다. 소비자의 구매 행위가 곧 착한 소비로 이어지는 이러한 모델은 브랜드 로열티 강화와 사회적 가치 창출이라는 의미 있는 결실(Yield)을 거둘 것으로 평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