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

투썸플레이스, 취향 맞춤형 3 in 1 ‘마이투썸초코’ 홀케이크 출시

윤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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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분화된 디저트 소비 트렌드 반영… 시그니처 초콜릿 플레이버 3종을 한 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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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 세 가지 초콜릿의 매력 한 판에 담은 ‘마이투썸초코’ 출시. 사진제공=투썸플레이스

(이코노미뉴스 = 윤채아 기자)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서로 다른 매력의 세 가지 초코케이크를 한 판에 담아 취향에 따라 골라 즐길 수 있는 신제품 ‘마이투썸초코’를 오는 9월 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투썸플레이스는 시그니처 라인업 ‘스초생’을 비롯해 초코 생크림, 파베 초콜릿 등 깊고 진한 맛을 내세우며 ‘초코 디저트 명가’로 탄탄한 팬층을 확보해 왔다.

■ 세분화된 소비 트렌드 겨냥한 ‘취향 선택형’ 디저트

이번 신제품은 최근 여러 가지 맛과 식감을 한 번에 경험하고자 하는 세분화된 디저트 소비 방식을 반영해 기획됐다. ‘마이투썸초코’는 하나의 플레이버로 구성된 기존 홀케이크 스타일에서 벗어나, 각기 다른 세 가지 초코 스타일을 4조각으로 조합해 한 판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단순히 조각 케이크를 모은 것을 넘어, 서로 다른 초콜릿의 풍미와 식감이 하나의 완성된 홀케이크 안에서 완벽한 조화를 이루도록 비주얼부터 맛까지 세밀하게 설계됐다. 여러 명이 함께하는 모임이나 기념일에도 각자의 선호에 맞는 초코케이크를 선택할 수 있어 대중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잡았다.

■ 투썸의 시그니처 초코 3종, 쫀득·달콤·묵직한 매력

케이크는 초코 퍼지 2조각, 클래식 가토 쇼콜라 1조각, 파베 초콜릿 1조각 등 총 4조각으로 구성됐다. ‘초코 퍼지’는 쫀득한 퍼지 텍스처에 부드러운 바닐라 무스를 더해 달콤함을 살렸으며, ‘클래식 가토 쇼콜라’는 깊고 묵직한 정통 초콜릿 본연의 맛을 강조했다. ‘파베 초콜릿’은 진한 가나슈 무스와 초코 시트가 어우러져 촉촉하게 녹아드는 식감을 자랑한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믿고 먹는 투썸 초코의 대표 플레이버들을 3 in 1 제품으로 선보이게 됐다”며 “마이투썸초코와 함께 다채로운 초콜릿의 매력을 색다르게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해당 신제품은 9월 1일부터 전국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코노미뉴스 View: 파편화된 취향을 엮어낸 디저트 혁신, 초개인화 시대의 소비 전략] 투썸플레이스의 ‘마이투썸초코’는 갈수록 세밀해지는 소비자의 디저트 취향을 한 판의 케이크에 담아낸 철저한 시장 중심(Market-driven)의 기획이다. 다채로운 풍미를 한 번에 제공하여 고객의 선택권(Openness)을 넓힘으로써, 일상의 디저트부터 여럿이 모이는 기념일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새로운 구매 기회(Opportunity)를 창출한다. 완성도 높은 맞춤형 디저트 전략은 F&B 시장 내 브랜드의 확고한 전문성(Expertise)을 재입증하며, 지속적인 충성도와 매출 결실(Yield)로 이어질 전망이다.

윤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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