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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CBD 직주근접 품은 ‘정동 롯데캐슬 136’… 금융혜택·실거주 의무 미적용 눈길

임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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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 5%·중도금 무이자·5,000만 원 상당 무상 옵션 제공으로 초기 자금 부담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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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 롯데캐슬 136 부분투시도

(이코노미뉴스 = 임서진 기자) 서울 주택시장에서 대형 건설사 브랜드와 입지적 희소성을 갖춘 단지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서울 도심 핵심 업무지구(CBD)는 신규 주택 공급이 제한적인 데다 전세난까지 이어지고 있어 입지와 브랜드, 상품성을 두루 갖춘 주거단지의 희소가치가 더욱 부각되는 모습이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 중구 순화동 일원에서 분양 중인 ‘정동 롯데캐슬 136’이 다양한 금융혜택과 차별화된 상품 구성을 앞세워 도심 주거지를 찾는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단지는 지하 7층~지상 20층, 1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59㎡ 아파트형 주택 102세대와 전용면적 118~119㎡ 오피스텔 34실 등 총 136가구(일반분양 96가구)로 조성되며, 입주는 2027년 4월 예정이다.

■ 파격적 금융혜택과 비규제 상품성으로 실수요·투자자 잡는다

‘정동 롯데캐슬 136’은 계약금 5% 조건에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금리 변동에 따른 계약자의 금융 부담을 대폭 낮췄다. 여기에 발코니 확장을 비롯해 시스템에어컨, 4도어 냉장고, F/S 세탁기, 주방 유럽산 세라믹 타일, 벽면 포세린 타일 등 약 5,000만 원 상당의 고급 옵션 품목을 무상으로 제공해 실질적인 자금 절감 효과를 극대화했다.

아울러 아파트형 주택과 오피스텔 모두 실거주 의무가 적용되지 않는 비규제 상품이라는 점도 강점이다. 실거주 의무가 없어 입주 시점의 자금 상황에 따라 전월세 임대 등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어 실수요자뿐만 아니라 임대 운용을 고려하는 투자자들에게도 높은 유연성을 선사한다.

■ 혁신적 특화 설계와 CBD 중심 입지의 인프라

단지에는 롯데건설 브랜드의 노하우가 집약된 다양한 특화 설계가 적용된다. 59㎡ C타입의 호텔식 특화 욕실 및 순환설계를 포함해 아파트형 주택 각 층에 별도의 세대창고를 무상 제공하며, 오피스텔(118~119㎡) 역시 팬트리 3개와 4Bay 판상형 구조(119㎡)로 공간 효율을 극대화했다. 스크린골프장과 피트니스센터 등 입주민 커뮤니티 시설도 알차게 들어선다.

입지 여건 역시 탁월하다. 서울 CBD 핵심에 위치해 시청·광화문·서울역 등 주요 업무지구로의 직주근접이 매우 뛰어나다. 반경 1km 내 지하철 1·2·4·5호선과 GTX-A, KTX 서울역이 인접해 있으며 덕수초, 창덕여중, 이화여고 등 우수한 교육 환경과 덕수궁, 정동길, 대형 병원, 백화점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이코노미뉴스 View: 도심 신규 공급 희소성과 금융 유연성이 만든 주거 자산의 가치] ‘정동 롯데캐슬 136’은 서울 CBD라는 입지적 희소성에 초기 자금 부담을 완화한 정밀한 금융 설계(Clarity)가 결합해 실수요자들에게 명확한 주거 해법을 제안한다. 실거주 의무 미적용으로 임대 운용의 자율성을 확보함으로써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자산 관리 기회(Opportunity)를 선사한다. 도심 직주근접 수요와 브랜드 가치가 결합된 이번 분양은 불확실한 부동산 시장 속에서 안심하고 기댈 수 있는 견고한 가치 자산(Yield)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임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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