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

AHC, ‘무뷰페 in 성수’ 참가… 팝업스토어로 MZ세대와 접점 확대

윤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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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1일부터 3일간 성수 무뷰페홀에서 ‘원샷-원솔루션’ 콘셉트 체험형 부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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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AHC

(이코노미뉴스 = 윤채아 기자) 프로페셔널 에스테틱 브랜드 AHC가 오는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성수에서 진행되는 ‘무뷰페 in 성수’에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무뷰페 in 성수는 무신사 뷰티가 선정한 6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대규모 뷰티 페스티벌이다. 행사는 무뷰페홀, 넥스트 뷰티홀,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 등 3개 공간에서 진행되며, AHC 부스는 메인 팝업 공간인 무뷰페홀(연무장11길 7)에 마련된다. AHC는 이번 참가를 통해 젊은 고객층과의 접점을 늘리고 브랜드의 에스테틱 노하우를 직관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 게임형 이벤트를 접목한 ‘원샷-원솔루션’ 체험 공간

AHC는 이번 행사에서 ‘원샷-원솔루션(One Shot, One Solution)’ 콘셉트의 참여형 체험 공간을 선보인다. 방문객들은 다크모공을 타깃으로 한 슈팅 게임을 통해 ‘프로샷 포어 이레이저 세럼’의 모공 케어 솔루션을 직관적으로 체험할 수 있으며, 대표 스킨케어 및 선케어 라인업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현장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다채롭게 마련됐다. 무신사 뷰티 앱 내 AHC 브랜드숍 ‘좋아요’ 및 SNS 팔로우를 인증한 전원에게 마스크팩 1매를 증정하며, 게임 미션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럭키드로우를 통해 프로샷 포어 이레이저 세럼 본품, 마스터즈 에어 리치 선스틱 본품 등 대표 제품을 추가 제공한다.

■ 대표 모공 케어 세럼 및 10년 연속 1위 선스틱 선보여

메인 체험 제품인 ‘프로샷 포어 이레이저 세럼’은 다크모공을 줄이고 밝혀 매끄러운 피부 연출을 돕는 제품이다. 함께 소개되는 ‘마스터즈 에어 리치 선스틱’은 월드패널 조사 기준 국내 전체 선스틱 시장 10년 연속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데일리 선케어 대표 제품이다.

AHC 관계자는 “고객들이 AHC의 전문성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하도록 게임형 체험 요소를 접목했다”며 “대표 제품들을 직접 체험하며 자신에게 맞는 전문적인 솔루션을 발견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코노미뉴스 View: 오프라인 팝업과 뷰티 플랫폼의 결합, 고객 경험 중심의 브랜드 확장] AHC의 ‘무뷰페 in 성수’ 참가는 타깃 소비자인 MZ세대와의 직접적인 연결(Network)을 강화하고 브랜드 접점을 다변화하는 영리한 뷰티 마케팅 전략이다. 단순 제품 전시를 넘어 게임형 오프라인 체험과 무신사 뷰티라는 플랫폼 기회(Opportunity)를 결합하여 브랜드 친밀도를 극대화했다. 전문 에스테틱 기술력(Expertise)을 직관적 팝업 경험으로 전환하는 이러한 시도는 유통 시장에서 팬덤 형성과 장기적 매출 결실(Yield)로 이어지는 긍정적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윤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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