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 롯데잇츠 ‘잇츠 써머 페스타’ 개최… 신규·기존 회원 대상 파격 혜택

(이코노미뉴스 = 윤채아 기자) 롯데GRS(대표이사 이원택)의 통합 외식 주문 앱 ‘롯데잇츠’가 여름 시즌을 맞아 신규 및 기존 회원 모두를 아우르는 대규모 고객 감사 캠페인 ‘잇츠 써머 페스타’를 오는 8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엔제리너스, 크리스피크림 도넛 등 롯데GRS의 다양한 브랜드를 더욱 풍성한 혜택으로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 매일 오전 10시 할인 쿠폰 증정… 신규 회원 ‘100원 딜’ 운영
매일 오전 10시에는 선착순 5,000명을 대상으로 1천 원부터 5천 원의 금액 할인 쿠폰을 증정하는 ‘잇츠 오픈런’이 열린다. 신규 가입 회원에게는 5천 원 금액 할인 쿠폰이 추가 지원돼 혜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신규 회원을 위한 특별 혜택으로 매일 오후 4시 선착순 100명 한정 ‘타임 어택 100원 딜’이 운영된다. 롯데리아 데리버거, 엔제리너스 아메리카노, 크리스피크림 도넛 오리지널 글레이즈드 등 브랜드 대표 메뉴를 단돈 100원에 즐길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
■ 앱 주문 연동 래플 이벤트로 명품 등 풍성한 경품 지급
모든 회원이 참여할 수 있는 ‘롯데잇츠 래플 이벤트’도 진행된다. 매일 기본 1개, 카카오톡 공유 시 추가 1개의 응모권이 지급되며, 롯데잇츠 앱을 통한 주문 실적이 늘어날수록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추첨을 통해 셀린느 백, 닌텐도 스위치, 아이패드, 라세느 식사권 등 다채로운 경품을 증정한다.
롯데GRS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롯데잇츠를 사랑해 주신 고객분들에게 보답하고 신규 고객에게 차별화된 혜택을 알리기 위해 마련한 축제”라며 “많은 분들이 풍성한 혜택을 누리며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코노미뉴스 View: 자사 앱 경쟁력 강화, 데이터 기반의 플랫폼 생태계 구축] 롯데GRS의 ‘잇츠 써머 페스타’는 파격적인 혜택을 매개로 자사 앱 이용자를 유인하고 retention(고객 유지)을 극대화하는 디지털 플랫폼 전략의 좋은 예시다. 100원 딜과 래플 이벤트라는 기회(Opportunity)를 통해 신규 고객과 기존 회원 네트워크(Network)를 동시에 활성화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단순 프로모션을 넘어 자사 앱 자산화를 통해 고객 경험을 확장하고 장기적인 브랜드 결실(Yield)을 도모하는 영리한 리테일 솔루션으로 평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