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5개 제휴카드사와 ‘5메이징 카드 페스타’ 개최

(이코노미뉴스 = 윤채아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5개 제휴카드사(씨티, 삼성, 신한, 하나, BC바로)와 손잡고 오는 30일까지 연중 최대 수준의 혜택을 제공하는 ‘5메이징 카드 페스타’를 개최한다.
‘5메이징 카드 페스타’는 기존 제휴카드 고객뿐 아니라 신규 발급 고객도 참여할 수 있는 신세계백화점만의 차별화된 시그니처 행사로, 2·6·8·10월에 걸쳐 진행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고객들의 쇼핑 부담을 낮추기 위해 카드사별 무이자 할부 혜택을 대폭 강화했다. 신세계 신한카드 Best Fit 카드로 8월 20일부터 23일까지 단일 브랜드에서 200만 원 이상 결제 시 최대 24개월 무이자 할부를 제공하며, 이외 제휴카드별로도 최대 3~12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지원한다.
■ 워치·주얼리부터 아동·리빙까지 장르별 리워드 풍성
다양한 상품군에 걸친 사은행사도 펼쳐진다. 8월 20일부터 30일까지 신세계 제휴카드로 워치·주얼리 단일 브랜드 구매 시 구매 금액대별로 최대 350만R의 신백리워드를 증정하며, 당일 5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푸빌라 자수 에코백을 선착순 증정한다.
아동 단일 브랜드 구매 고객에게는 구매 금액의 10% 상당 상품권을 지급하며, 씨티·하나·BC바로카드로 리빙 단일 브랜드를 구매할 경우 5~10% 상당의 상품권을 제공한다. 아울러 신세계백화점 앱을 통해 워치/주얼리, 코스메틱, 식품, 패션 등 다양한 장르에서 사용할 수 있는 7종 쿠폰 패키지도 다운로드할 수 있다.
■ ‘비아신세계’ 1주년 연계 여행 프로모션 마련
1주년을 맞은 여행 플랫폼 ‘비아신세계’와 연계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행사 기간 중 여행 상품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10% 신백리워드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삼성·하나 제휴카드로 온라인 여행 상품 결제 시 최대 3%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성환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 상무는 “신세계백화점의 대표 쇼핑 혜택인 5메이징 카드 페스타를 8월 시즌과 이슈에 맞춰 강화해 준비했다”며 “다채로운 혜택을 통해 고객들이 더욱 풍성하고 즐겁게 쇼핑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코노미뉴스 View: 금융 제휴의 시너지, 소비 심리를 깨우는 유통의 실용적 해법] 신세계백화점의 ‘5메이징 카드 페스타’는 주요 금융사와의 견고한 네트워크(Network)를 활용해 고물가 시대 소비자들의 실질적 구매 부담을 낮춘 차별화된 유통 솔루션이다. 24개월 무이자 할부와 맞춤형 리워드 제도는 단순 할인을 넘어 고객에게 경제적 실익과 쇼핑 기회(Opportunity)를 동시에 제공한다. 세분화된 장르별 혜택과 시의성 있는 여행 상품 연계 전략은 백화점 매출 증대라는 결실(Yield)과 함께 유통-금융 상생 생태계의 좋은 기준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