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재테크

소상공인의 선한 영향력 조명… KB국민카드 ‘국민극장’ 조회수 700만 돌파

박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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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장애인 자립 지원·미용 봉사·15년 기부 등 진솔한 사연에 국민적 공감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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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소상공인 응원 캠페인 `국민극장` 조회수 700만 달성. 사진제공=KB국민카드

(이코노미뉴스 = 박현우 기자) 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가 소상공인의 따뜻한 이야기를 소개하는 KB이숍우화 캠페인 '국민극장' 영상의 누적 조회수가 700만 회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국민극장'은 생업의 현장에서도 이웃을 위해 선행을 실천해 온 소상공인의 실제 이야기를 연극과 영상으로 재해석해 소개하는 캠페인이다. 지난달 캠페인을 시작한 이후 1화 ‘꿈꾸는 수화식당’(410만 회)과 2화 ‘오지의 미용사’(190만 회) 등이 연이어 관심받으며 큰 공감대를 형성했다. 지난 14일에는 15년간 하루 1만 원씩 모아 기부를 실천해 온 김남수 사장의 사연을 담은 3화 ‘나눔의 붕어빵’이 추가로 공개됐다.

■ 청년극단 협업 및 국민적 응원 댓글 이어져

이번 캠페인은 공연 불황으로 침체된 연극계 청년극단 ‘불의전차’와 협업하여 진솔한 사연을 무대극 형태 연극과 인터뷰로 입체감 있게 담아냈다. 문화예술계 지원과 소상공인 상생이라는 가치가 결합하면서 시청자들의 자발적인 기부 의지와 따뜻한 응원 댓글이 폭발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우리 주변에서 묵묵히 선행을 이어온 소상공인들의 진솔한 이야기에 지난 연휴에만 조회수가 200만 회를 기록하며 많은 공감과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며 “국민들의 관심과 응원이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기업 ESG와 소상공인 상생의 새로운 패러다임

KB국민카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 문화를 정립하는 동시에, 시청자가 직접 응원 메시지와 기부 실천으로 참여하도록 유도하는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이코노미뉴스 View: 선한 영향력의 선순환, ESG 상생 경영의 모범 답안] KB국민카드의 ‘국민극장’은 소상공인의 진정성 있는 서사를 통해 기업과 사회, 지역 공동체가 상생하는 미디얼 브릿지(Digital Bridge)형 ESG 모델이다. 소상공인의 선행과 청년극단의 예술 역량(Expertise)을 연결(Network)함으로써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가치 회복이라는 결실(Yield)을 이끌어냈다. 일회성 지원을 넘어 선한 영향력을 지속 가능한 상생 생태계로 확장한 차별화된 사회공헌 사례다.

박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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