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포트넘 앤 메이슨’ 한국 론칭 9주년 기획 세트 선보여

(이코노미뉴스 = 윤채아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영국 왕실 티 브랜드 '포트넘 앤 메이슨'의 한국 론칭 9주년을 기념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 차별화된 기획 세트를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 캠페인은 8월 7일부터 13일까지 신세계백화점 포트넘 앤 메이슨 매장에서 진행된다. 특히 얼그레이 특유의 깊은 풍미와 향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카페인 부담을 줄인 신제품 '디카페인 얼그레이'를 국내 최초로 첫 공개해 차 애호가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해당 제품은 찬물에 우려낸 후 레몬을 더해 폭염 속 상큼한 아이스티로 즐기기에 제격이다.
■ 다채로운 구성의 9주년 한정 썸머 컬렉션 라인업
이번 9주년 기획 세트의 대표 상품으로는 디카페인 얼그레이와 애프리콧 허니 인퓨전, 전용 기프트박스로 구성된 ‘썸머 리프레쉬 컬렉션(10만 원)’이 꼽힌다.
더불어 스파클링 티, 워터보틀, 피나콜라다 인퓨전, 피스타치오&크림 비스킷, 쇼퍼백 등 풍성하게 구성된 ‘썸머 이스케입 세트(22만 4,000원)’와 단품으로 구매 가능한 ‘디카페인 얼그레이 티(2만 5,000원)’ 등 폭넓은 선택지를 마련했다.
■ 강남점·센텀시티 등 주요 6개 매장서 혜택 및 이벤트 제공
신세계백화점은 9주년을 맞아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풍성한 혜택과 다채로운 이벤트를 함께 제공하여 여름철 프리미엄 쇼핑의 즐거움을 더할 계획이다.
이번 9주년 신규 상품 및 기획 세트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본점, 사우스시티, 센텀시티, 대전신세계 Art&Science, 대구신세계 등 전국 주요 6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코노미뉴스 View: 프리미엄 웰니스와 브랜딩의 만남, 백화점 유통이 창출하는 가치] 신세계백화점의 포트넘 앤 메이슨 9주년 프로모션은 디카페인이라는 건강(Wellness) 트렌드와 프리미엄 로열 브랜드를 정밀하게 결합한 차별화(Clarity) 전략이다. 9년이라는 시간 동안 쌓아온 독점적 브랜드 자산을 계절성 기획 상품으로 재해석하여 고객과의 접점 네트워크(Network)를 더욱 공고히 했다. 차별화된 경험과 웰니스 가치를 중시하는 프리미엄 소비층의 니즈를 명확히 포착한 이번 캠페인은 유통가에 지속 가능한 부가가치와 실질적 결실(Yield)을 선사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