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듀오버스터, 기능성 프리미엄 ‘맥스프레시 치약’ 전격 출시

(이코노미뉴스 = 윤채아 기자)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프리미엄 구강케어 브랜드 듀오버스터가 자극은 줄이고 상쾌함의 지속력을 높인 신제품 ‘맥스프레시 치약’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구강 관리가 단순 위생을 넘어 웰니스와 자기 관리의 영역으로 확장됨에 따라, 기능성과 안전한 사용감을 모두 만족하는 프리미엄 덴탈케어 제품에 대한 니즈를 반영한 결과다.
이번 신제품은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 100만 개를 돌파하며 구강 스낵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킨 ‘듀오버스터 민트볼’의 흥행 자산을 이어받았다. 동아제약은 민트볼의 핵심 정체성인 ‘듀얼(Dual)’ 콘셉트를 치약 카테고리로 본격 확장해 브랜드 라인업을 강화하고 프리미엄 구강케어 시장 내 지배력을 견고히 다질 계획이다.
■ ‘이중 레이어’ 구조의 듀얼 포뮬러 기술로 상쾌함과 구강 보호 동시 구현
‘맥스프레시 치약’의 가장 큰 특징은 시각과 기능성을 모두 잡은 ‘듀얼 포뮬러’ 공법의 적용이다. 제품은 녹색층과 흰색층이 결합된 이중 레이어 형태로 구성되어 각 층마다 차별화된 효능 성분을 배치했다.
녹색층: 강력한 구취 제거와 청량한 구강 환경 조성을 위해 녹차 엑스, L-멘톨, 유칼립투스 오일 등 자연 유래 상쾌 성분을 집약했다.
흰색층: 카모마일 유래 성분과 비타민B6를 함유해 잇몸 자극을 최소화하고 부드럽고 편안한 사용감을 선사한다.
아울러 충치 예방의 핵심인 불소 함량을 국내 기준 최대치인 1450ppm으로 처방해 고기능성 치약으로서의 면모를 갖췄다. 강한 화학적 자극을 상쾌함으로 오인하게 만들던 기존 제품들과 달리, 구강 점막 자극은 덜하면서도 개운함이 오래 지속되는 고차원적 사용 경험을 선사한다.
■ 올리브영 론칭 기념 할인 프로맹 전개 및 헬스케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동아제약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7월 26일까지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독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맥스프레시 치약을 정상가 대비 최대 27% 할인된 7,900원의 특별가에 만나볼 수 있어 트렌디한 젊은 소비자층을 중심으로 빠른 초기 확산이 기대된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듀오버스터만의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구취와 잇몸 건강 고민을 유기적으로 해결하고자 했다”라며 “창업 정신인 ‘국민 건강 이바지’를 바탕으로 향후에도 다각화된 헬스케어 솔루션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이코노미뉴스 View: 자극을 덜어낸 자리에 채운 고기능, 라이프스타일 스케일업을 이끄는 프리미엄 덴탈 케어] 동아제약 듀오버스터의 신제품 출시는 위생용품에 머물던 치약을 프리미엄 자기 관리 아이템으로 진화시킨 명료한(Clarity) 웰니스 전략이다. 상쾌함과 구강 보호라는 상충하기 쉬운 두 가치를 이중 레이어 구조의 독자적 포뮬러 네트워크(Network)로 융합하여, 자극적인 화학적 청량감에 의존하던 시장에 실용적 대안(Solution-Oriented)을 제시했다. 메가 히트작인 민트볼의 고유 브랜딩을 덴탈케어로 확장하는 영리한 접근을 통해 올리브영 등 핵심 H&B 채널을 선점할 기회(Opportunity)를 확보한 만큼, 이번 신제품은 동아제약의 토탈 헬스케어 포트폴리오를 한 단계 다변화하는 값진 결실(Yield)로 이어질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