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퓨전씨, 성수·명동 팝업에 올영픽까지… 여름철 열감 잡는 대대적 ‘쿨링 캠페인’ 전개

(이코노미뉴스 = 윤채아 기자) 햇빛연구소 셀퓨전씨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여름철을 맞아 피부 열감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대규모 ‘쿨링 캠페인’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트렌드의 중심지인 성수동 팝업 스토어를 시작으로 명동 팝업, 전국 올리브영 올영픽 프로모션까지 전방위로 이어지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적극적으로 확대한다.
셀퓨전씨는 지난 7월 4일 서울 성수동에 소비자가 피부 열감의 원인과 관리 방법을 자연스럽게 체험하고 습득할 수 있는 몰입형 팝업 스토어 ‘열감 관제 센터(Heat Control Center)’를 오픈했다. 오는 13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성수 팝업은 ‘열 신호가 감지되는 순간 COOLING: ON’을 콘셉트로, 피부가 보내는 위험 신호인 열감을 분석하고 이에 맞는 셀퓨전씨의 맞춤형 쿨링 솔루션을 제안하여 오픈 첫 주말부터 수많은 방문객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 '비밀 요원' 되어 미션 수행… 재미와 혜택 잡은 성수 체험존
성수 팝업 스토어는 단순한 제품 테스트 공간을 넘어 방문객이 '열감 관제 센터의 비밀 요원'이 되는 스토리텔링 형식을 도입했다. 방문객들은 자신의 피부 열감 상태를 진단하는 테스트를 거쳐, 피부 컨디션에 최적화된 쿨링 솔루션을 찾아가는 미션형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미션을 완료한 모든 참가자에게는 팝업 한정 ‘COOLING: ON KIT’를 증정하며, 선착순 인증 이벤트를 통해 신제품 겔 마스크 2종을 추가 제공하는 등 풍성한 혜택을 마련했다. 또한 현장 방문객들을 위해 인기 쿨링 제품을 최대 72%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독점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 명동 팝업 거점 구축 및 올리브영 '7월 올영픽' 연계 마케팅
셀퓨전씨는 국내 소비자는 물론 글로벌 고객층까지 공략하기 위해 세계적 상권인 ‘올리브영 명동 센트럴점’에서 오는 8월 31일까지 두 달간 팝업 스토어를 연장 운영한다. 명동 팝업 역시 성수동과 일관된 ‘열감 관제 센터’ 콘셉트를 적용해 통일성 있는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 7월에는 여름 필수품인 ‘아쿠아티카 쿨링 썬스크린’과 ‘워터핏 쿨링 썬스틱’을, 8월에는 달아오른 피부 진정과 모공 케어를 돕는 ‘포스트 알파 쿨링 패드’와 ‘쿨링 앰플’을 전면에 내세울 예정이다.
동시에 전국 올리브영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진행되는 ‘7월 올영픽’ 프로모션에 선정되어 유통 채널 시너지를 극대화한다. 이번 올영픽의 메인 품목인 ‘아쿠아티카 쿨링 썬스크린’은 피부 열감을 순간적으로 -6.8℃ 감소시키는 독보적인 쿨링 효과와 촉촉한 수분세럼 제형을 갖춘 제품으로,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에 맞춰 본품 3개로 구성된 역대급 트리플 기획 세트를 선보인다.
셀퓨전씨 관계자는 “피부 열감은 무더운 날씨나 자외선뿐만 아니라 수분 부족, 피지 정체 등 피부 밸런스가 무너지며 발생하는 위험 신호”라며, “이번 대규모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가 셀퓨전씨만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경험하고 건강한 여름 피부 루틴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코노미뉴스 View: 브랜드 서사가 만드는 '경험의 가치', 유통 트렌드를 관통하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화장품 판매를 넘어 소비자가 직접 스토리에 몰입하게 만드는 체계적인 공간 브랜딩을 통해 트렌디한 유통 트렌드의 진수를 보여준다. 피부 열감이라는 대중의 고민을 정확히 읽어내고, 온·오프라인 유통망의 유기적인 연결(Network)을 통해 한정판 혜택이라는 시장 중심적 기회(Opportunity)를 창출해 냈다. 제품의 기능 소구를 넘어 자사만의 고유한 쿨링 서사를 소비자 경험 가치와 결합한 이번 시도는 브랜드 로열티를 높이고 매출의 확실한 결실(Yield)을 거두는 영리한 유통 전략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