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퓨전씨, 성수동에 몰입형 체험 팝업 ‘열감관제센터’ 오픈…사전 예약 개시

(이코노미뉴스 = 윤채아 기자) 햇빛연구소 셀퓨전씨가 여름철 피부 열감 관리의 중요성을 소비자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몰입형 체험 팝업 스토어 ‘열감관제센터(Heat Control Center)’를 성수동에 오픈하고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7월 4일부터 13일까지 열흘간 성수동에서 운영되는 이번 팝업은 ‘열 신호가 감지되는 순간 COOLING: ON’을 콘셉트로 피부가 보내는 열 신호를 분석하고, 이에 맞는 쿨링 솔루션을 제안하는 브랜드 스토리를 몰입감 있게 구현한 공간이다. 사전 예약은 6월 26일 오후 12시부터 네이버 예약 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팝업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 스토리텔링 결합한 요원 미션형 프로그램 구성
셀퓨전씨는 이번 팝업을 단순한 제품 전시 공간이 아닌 ‘피부 열감을 관리하는 전문 관제센터’로 기획했다. 방문객은 열감관제센터의 비밀 요원이 돼 피부 밸런스가 무너지며 발생한 열 신호를 감지하고, 개인별 피부 고민에 맞는 셀퓨전씨 쿨링 프로토콜 미션을 수행하며 브랜드의 기술력을 자연스럽게 습득하게 된다.
모든 미션을 완료해 정식 쿨링 요원 자격을 부여받은 참가자에게는 쿨링 펩타이드 앰플, 쿨링 패드, 선스크린 등으로 구성된 한정 ‘COOLING: ON KIT’를 증정한다. 또한 요원 임명 인증샷 이벤트 참여 시 마스크팩 2종을 추가로 받아볼 수 있다.
■ 현장 한정 최대 72% 파격 할인 프로모션 진행
방문객들을 위한 유통·소비 혜택도 풍성하다. 팝업 한정 프로모션을 통해 셀퓨전씨의 인기 쿨링 제품들을 최대 72%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구매 금액별 사은품 증정과 현장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셀퓨전씨 관계자는 “피부 열감은 외부 요인뿐만 아니라 수분 부족, 모공 확장 등 피부 밸런스가 무너졌을 때 보내는 위험 신호이기에 정밀한 쿨링 케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소비자들이 셀퓨전씨의 쿨링 기술력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하며 건강한 피부를 위한 루틴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전했다.
[이코노미뉴스 View: 단순 체험을 넘어선 ‘세계관 마케팅’, 경험 소비가 이끄는 유통 트렌드] 셀퓨전씨의 ‘열감관제센터’ 팝업은 소비자를 단순한 구매자가 아닌 브랜드 서사 속 ‘요원’으로 동참시켜 대중의 욕망과 트렌드를 정확히 읽어낸 영리한 기회(Opportunity) 창출이다. 여름철 피부 열감이라는 고질적인 문제를 정밀한 데이터 진단과 재미 요소로 풀어내 브랜드가 지향하는 기능성을 명료하게(Clarity) 각인시켰다. 오프라인 공간에서의 몰입형 경험을 온라인 예약 및 SNS 인증이라는 디지털 가교(Digital Bridge)로 연결하고, 최대 72%의 파격적 혜택을 통해 실질적인 매출 결실(Yield)까지 영리하게 확보하는 유통가 오프라인 플랫폼의 모범 사례가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