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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 ‘공공 AI 박람회’서 폐쇄망 맞춤형 혁신 AI 솔루션 전격 공개

박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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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ranth 10 기반 실무형 AI 라인업 전시, 보안성 강화한 ‘ONE AI Private Edition’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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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AI 박람회’에서 더존비즈온 부스를 찾은 공공기관 행정 총괄자 및 관계자들이 공공 전용 AI 솔루션인 ONE AI Private Edition과 세법/노무도우미의 실시간 서비스 시연을 참관하고 있다. 사진제공=더존비즈온

(이코노미뉴스 = 박현우 기자) 더존비즈온(공동대표 이강수·지용구)이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공공 AI 박람회’에 참가해 공공 부문의 인공지능(AI) 전환을 선도할 혁신 AI 솔루션을 대거 선보였다고 밝혔다.

더존비즈온은 박람회에서 올인원 비즈니스 솔루션인 ‘Amaranth 10’을 중심으로 ‘ONE AI Private Edition’, ‘세법/노무도우미’ 등 AI 기반의 최적화된 공공 서비스를 전시해 참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전시는 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공공기관이 요구하는 까다로운 보안 요건을 완벽히 충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 강력한 보안의 폐쇄망 전용 AI와 올인원 행정 혁신

공공·금융영역 전용 솔루션인 ‘ONE AI Private Edition(ONE AI PE)’은 현장에서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ONE AI PE는 공공기관 내부 데이터의 외부 유출 우려를 원천 차단한 폐쇄망 환경 전용 AI 서비스로, 보안성이 가장 중요한 국가 행정 업무 환경에서도 안심하고 AI의 강력한 생산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와 함께 중심 축을 이룬 ‘Amaranth 10’은 ERP, 그룹웨어, 문서관리 기능의 융합으로 조직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혁신 솔루션이다. 공공기관의 복잡한 의사결정 프로세스를 단순화하고 조직 내 소통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프로세스를 선보여 부스를 찾은 공공기관 행정업무 담당자들과 조달업체 관계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 정확한 법적 근거 기반의 전문가형 AI 에이전트 시연

정확한 데이터 기반으로 답변하는 AI 에이전트인 ‘ONE AI 세법/노무도우미’ 서비스 시연도 큰 주목을 받았다. 이 서비스는 법령, 예규, 판례 등을 기반으로 세법 해석과 근로계약, 취업규칙, 인사관리와 같은 사용자 질의에 답변을 제공한다. 복잡한 지식을 실시간으로 지원함으로써 행정 오류를 최소화하고 공공 예산 집행의 신뢰도와 투명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더존비즈온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더존비즈온의 솔루션 경쟁력이 공공 행정의 신뢰성과 생산성을 어떻게 바꿔 놓을 수 있는지 증명하는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AX(인공지능 전환) 분야 기술력과 인프라를 토대로 공공·금융 등 폐쇄망 환경과 전문가형 AI 에이전트에 이르기까지 AI 비즈니스 모델을 폭넓게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이코노미뉴스 View: 공공 행정의 아킬레스건 ‘보안’을 해결한 AX 기술, 신뢰를 더하는 혁신] 더존비즈온의 이번 공공 AI 솔루션 공개는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전환(DX)의 최전선에서 공공기관이 직면한 보안 우려와 업무 복잡성을 명료하게(Clarity) 해결한 실리적 이정표다. 국가 행정의 특수성을 고려한 폐쇄망 전용 AI와 세법도우미 등은 공공 예산 집행의 신뢰도를 높이고 행정 인프라를 잇는 튼튼한 정보의 가교(Digital Bridge) 역할을 수행한다. 기업을 넘어 공공 영역으로 AX 비즈니스 모델을 확장해 독보적인 전문성(Expertise)을 증명한 만큼, 향후 공공 행정의 생산성 혁신과 상생 생태계 수호 측면에서 거대한 시장 결실(Yield)을 맺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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