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 수준 커뮤니티 무장한 ‘써밋 더힐’ 정당계약 진행 중

(이코노미뉴스 = 임서진 기자) 최근 부동산 시장 내 자본 경색 리스크 속에서도 서울 핵심 입지에 공급된 대형 건설사의 하이엔드 브랜드 아파트 단지들이 연일 독보적인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각 건설사의 엄격한 선별 기준을 거쳐 서울 내에서도 손꼽히는 우수한 입지에 조성되는 데다 호텔과 리조트를 연상케 하는 커뮤니티 시설, 조경, 특화 설계 등 단지 전반에 고급화 요소가 집약되기 때문이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에 따르면 올해 서울에서 분양에 나선 하이엔드 브랜드 단지는 ‘드파인 연희’, ‘아크로 드 서초’, ‘오티에르 반포’, ‘이촌 르엘’, ‘라클라체자이드파인’, ‘써밋 더힐’ 등 총 6개 단지다. 이들 단지의 일반공급 693가구 모집에는 무려 9만 2,399명의 청약자가 몰리며 평균 133 대 1에 달하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 하이엔드 자산에 대한 시장의 견고한 수요를 명료하게 증명했다.
■ ‘써밋(SUMMIT)’의 압도적 상품성… 한강 조망권에 세대당 1.68대 주차
이러한 가운데 동작구 흑석뉴타운 내 한강 도보권 입지를 갖춘 흑석11구역 재개발 단지 ‘써밋 더힐’이 본격적인 정당계약 일정에 돌입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우건설이 시공을 맡은 이 단지는 16일(화) 정당계약 일정을 시작해 오는 18일(목)까지 계약을 진행한다.
단지는 서울시 동작구 흑석동 일원에 지하 6층~지상 16층, 30개 동, 전용면적 39~150㎡, 총 1,515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조성된다. 지난 5월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211가구 모집에 6,860건이 접수되며 평균 32.51 대 1의 높은 경쟁률로 청약을 마감한 바 있다.
단지에는 대우건설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SUMMIT)’이 전격 적용된다. 커튼월룩 외관과 써밋 고유의 입면 색채 디자인을 통해 세련되고 품격 있는 단지 이미지를 구현할 예정이며, 일부 세대에서는 차별화된 한강 조망이 가능하도록 설계해 주거 가치를 극대화했다. 또한 넉넉한 동간 거리 확보를 통해 일조와 조망, 프라이버시를 확보했으며, 세대당 약 1.68대 수준의 여유로운 주차공간을 마련해 전반적인 주거 편의성을 대폭 높였다.
■ 실내수영장에서 프라이빗 시네마까지… 단지 내 ‘원스톱 라이프’ 구현
하이엔드 단지답게 커뮤니티 시설 또한 역대급 규모를 자랑한다. 먼저 3개 레인을 갖춘 입주민 전용 실내수영장과 사우나를 비롯해 피트니스클럽, GX클럽, 인도어골프클럽, 탁구장, 당구장, 클라이밍장, 실내체육관 등 다채로운 운동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최상층에는 서울 도심 전망을 감상하며 여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스카이라운지와 스카이 게스트하우스가 함께 마련된다.
여기에 목적에 따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통합 학습공간인 ‘흑석서재’를 비롯해 조용한 분위기에서 독서를 즐길 수 있는 라이브러리카페, 입주민 전용 영화관인 ‘프라이빗 시네마’, 1인실 구성으로 학습과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공유오피스, 단지 내 어린이집 등 일반 단지에서는 보기 드문 차별화된 복합 문화 공간이 대거 조성된다.
■ 여의도·강남 20분대 주파… 의료·쇼핑 인프라 갖춘 흑석뉴타운 대장주
교통 리스크가 없는 우수한 입지 여건도 돋보인다. 지하철 9호선 흑석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로, 이를 통해 여의도권역(YBD)과 강남권역(GBD)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한 정거장 거리인 동작역에서는 4·9호선 환승이 가능해 도심권역(CBD) 접근성도 뛰어나다. 올림픽대로, 동작대교, 강변북로 등 서울 주요 간선도로망과의 연계성도 훌륭하다.
단지 인근에는 흑석동 생활상권이 탄탄하게 형성돼 있으며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이마트 용산점, 롯데마트 서초점 등 대형 유통시설도 편리하게 공유할 수 있다. 아울러 중앙대학교병원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등 국내 최고 수준의 대형 의료시설이 가까이 자리해 정주 여건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분양 관계자는 “검증된 상위 입지에 압도적인 상품성이 더해져 고부가가치 주거 대안을 찾는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써밋 더힐’의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일대에 위치한 대우건설 주거문화관 ‘써밋 갤러리’에 마련돼 있다.
[이코노미뉴스 View: '옥석 가리기' 속 빛나는 하이엔드 가치, 자산 인플레이션 시대의 확실한 대안] 고금리와 자재비 상승으로 민간 주택 공급 지연 리스크가 커진 현시점에서, 대우건설 ‘써밋 더힐’의 정당계약 돌입은 자산가들이 주목하는 하이엔드 부동산의 가치를 명료하게(Clarity) 대변합니다. 서초·반포·용산 등 강남권 핵심 축과 흑석뉴타운을 잇는 독보적인 전력망(Network) 입지에 실내수영장, 프라이빗 시네마 등 호텔급 커뮤니티 대안(Solution-Oriented)을 구축한 구조는,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미래 자산 가치의 확실한 결실(Yield)을 약속하는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