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셀파렉스, 청소년 키 성장 돕는 ‘포텐셜 키성장’ 출시

(이코노미뉴스 = 윤채아 기자) 자녀의 건강한 성장에 대한 부모들의 관심이 갈수록 세분화되는 가운데, 국내 제약업계의 전통 강자 동아제약이 청소년기 맞춤형 키 성장 솔루션을 내놓았다. 동아제약은 자사의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셀파렉스를 통해 키 성장 기능성을 인정받은 신제품 ‘셀파렉스 포텐셜 키성장’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단순히 영양소를 보충하는 차원을 넘어,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과학적 근거를 확보한 원료를 주축으로 설계되었다. 특히 성장기 청소년의 신체적 발달뿐만 아니라 과도한 학업 스케줄로 인한 정신적 스트레스까지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 과학적 데이터로 증명된 성장 에너지… 유산균발효굴추출물의 힘
‘셀파렉스 포텐셜 키성장’의 핵심 성분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키 성장 기능성을 인정받은 ‘유산균발효굴추출물(FGO)’이다. 실제 인체적용시험 결과, 해당 성분을 섭취한 군은 대조군 대비 24주 후 신장이 0.87cm 추가 성장하는 유의미한 수치를 기록하며 그 효능을 입증했다.
여기에 뼈 형성에 필수적인 비타민 D와 K, 에너지 생성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B군, 정상적인 면역 기능을 돕는 아연과 셀레늄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했다. 동아제약 연구소의 독자적인 처방 기술이 집약된 이 제품은 정제 2정과 액상이 결합된 이중 제형 타입으로 제작되어, 바쁜 등굣길이나 학원 이동 시간에도 물 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 학업 스트레스까지 고려한 세밀한 설계… 청소년 맞춤형 ‘토털 케어’
동아제약은 청소년의 성장을 저해하는 주요 요인 중 하나인 ‘스트레스’에도 주목했다. 제품에 함유된 홍경천추출물은 식약처로부터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인정받은 기능성 원료다. 이는 장시간 학습으로 지친 청소년들의 컨디션을 회복시켜 성장의 잠재력을 극대화하려는 전략적 포석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키 성장에 대한 기능성을 중심으로 면역과 에너지, 스트레스 관리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자녀의 성장을 고민하는 학부모들에게 실질적이고 과학적인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해당 제품은 현재 네이버 신상위크 프로모션을 통해 론칭 기념 혜택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이코노미뉴스 View: ‘키’가 아닌 ‘성장 환경’을 파는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 동아제약의 이번 신제품 출시는 유통 시장에서 건강기능식품이 어떻게 고도화된 ‘타깃 마케팅’으로 진화하는지를 보여주는 전형적인 사례다. 과거의 키 성장 제품들이 단순히 성분 위주의 홍보에 치중했다면, 셀파렉스는 청소년의 하루 일과와 스트레스 지수라는 ‘라이프스타일’의 맥락을 제품 설계에 반영(Market-driven)했다.
경제적 관점에서 볼 때, 이는 단순한 건강보조제를 넘어 부모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자녀의 미래 가치에 투자하는 ‘가치 소비’ 시장을 정확히 공략한 것이다. 입증된 데이터(Expertise)를 바탕으로 신뢰를 구축하고, 이중 제형이라는 편의성(Opportunity)을 더해 소비자의 구매 접점을 넓혔다.
2026년 건기식 시장은 ‘나보다 나를 더 잘 아는’ 초정밀 영양 설계가 주도할 전망이다. 동아제약이 보여준 것처럼 기업이 소비자 삶의 고충(스트레스)과 소망(키 성장)을 연결(Network)해 실용적인 해법을 제시할 때, 브랜드는 시장의 강력한 흐름을 주도하며 지속적인 결실(Yield)을 맺을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