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CX윈터, T-SHOT 아이크림 촬영 현장 비하인드 공개

(이코노미뉴스 = 윤채아 기자) 프로페셔널 에스테틱 브랜드 AHC가 글로벌 앰배서더인 에스파(aespa) 멤버 ‘윈터’와 함께한 ‘T-SHOT 아이크림’ 광고 촬영 현장의 생생한 기록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메이킹 필름과 인터뷰 영상은 정밀하게 눈가 고민을 해결하는 제품의 컨셉과 윈터의 세련된 이미지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팬들과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영상 속 윈터는 무결점 피부를 돋보이게 하는 화이트 착장에 사격용 안경인 아이리스를 매치해, 눈가 피부 고민을 정확히 겨냥하는 ‘슈터(Shooter)’로서의 면모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장시간 이어진 촬영에도 불구하고 윈터는 특유의 탄력 있는 피부 컨디션과 고도의 집중력을 유지하며 촬영장의 분위기를 주도했다는 후평이다.
시각적 압도감 선사하는 T-SHOT 시그니처 포즈… 클로즈업도 무결점
이번 비하인드 영상의 백미는 단연 T-SHOT 시그니처 포즈 촬영 장면이다. 윈터는 실제 사격 선수를 방불케 하는 긴장감 넘치는 눈빛과 포즈를 선보였으며, 화면을 가득 채우는 초근접 클로즈업 컷에서도 모공 하나 보이지 않는 완벽한 피부 상태를 입증해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AHC 관계자는 “윈터는 촬영 시작과 동시에 놀라운 몰입도를 보여주다가도, 쉬는 시간에는 특유의 밝은 미소로 현장 에너지를 북돋웠다”며 “광고 본편에서 담지 못한 윈터의 다채로운 매력과 브랜드와의 시너지를 이번 비하인드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현장 몰입도 높인 윈터의 프로페셔널리즘… 공식 유튜브 채널 통해 소통 확대
이틀간 진행된 고난도 촬영 일정 속에서도 윈터는 다채로운 표정과 감각적인 포즈를 끊임없이 제안하며 영상의 완성도를 높였다. 단순한 모델 활동을 넘어 브랜드가 지향하는 ‘정밀한 에스테틱 솔루션’의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형상화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다.
현재 해당 비하인드 영상과 인터뷰는 AHC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되어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브랜드 측은 앞으로도 글로벌 앰배서더 윈터를 활용한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국내외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더욱 넓혀갈 계획이다.
[이코노미뉴스 View: 뷰티 산업의 ‘앰배서더 시너지’, 브랜드 페르소나가 매출의 지표가 된다] AHC와 윈터의 협업은 단순한 연예인 광고 모델 기용을 넘어, 브랜드가 지향하는 ‘전문성(Expertise)’과 ‘혁신’의 이미지를 특정 인물의 페르소나와 결합한 영리한 브랜딩 전략이다. 4세대 K-팝의 선두주자인 윈터가 가진 트렌디하면서도 탄탄한 이미지는 AHC의 기술력을 상징하는 ‘T-SHOT’ 컨셉과 만나 소비자에게 강력한 시각적 기회(Opportunity)를 제공한다.
유통 경제학적 관점에서 비하인드 영상 공개는 ‘콘텐츠의 자산화’ 과정이다. 완성된 광고 한 편보다 그 과정에 담긴 스토리와 인간적인 매력에 열광하는 MZ세대의 소비 패턴을 반영한 것이다. 이는 브랜드에 대한 정서적 연결(Network)을 강화하고, 결과적으로 충성도 높은 고객층을 확보하여 시장 내 점유율(Yield)을 높이는 핵심 동력이 된다. 단순한 기능 소구를 넘어 팬덤과 대중의 욕망을 정확히 타격한 AHC의 이번 캠페인이 상반기 뷰티 시장의 흐름을 어떻게 주도할지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