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이주노동자 행복일터 15개사 선정. 기업당 최대 1천만 원 환경개선 지원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이주노동자 고용 우수 중소기업 15개사를 행복일터로 선정하고, 기업당 최대 1천만 원의 복지시설 개선비를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행복일터 선정사업’은 외국인 근로자(이주노동자)들이 안심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 우수 기업을 선정해 지원하는 제도다. 지난해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추진해 정부(고용노동부)에서 우수사례로 뽑혔을 만큼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경기도는 ▲노동안전 관리 체계 ▲차별 없는 고용 환경 ▲원

경기도

경기도, 분당서울대병원 의료데이터 활용해 의료AI 개발기업 5개사 지원

경기도 이주노동자 행복일터 15개사 선정. 기업당 최대 1천만 원 환경개선 지원

경기도, 일본군‘위안부’ 기림의 날 맞아 「기억을 잇다 SNS 챌린지」
건설
부동산

AHS 프로퍼티스, 셰이크 자이드 로드의 기념비적 거래로 11억디르함에 샹그릴라 호텔 인수
AHS 프로퍼티스(AHS Properties)는 11억디르함에 샹그릴라 호텔(Shangri-La Hotel)을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최근 성사된 단일 자산 부동산 거래 중 최대 규모에 속한다. 미스막 애셋 매니지먼트(Mismak Asset Management)로부터 샹그릴라 호텔을 인수함에 따라, 셰이크 자이드 로드(Sheikh Zayed Road)의 향후 10년을 겨냥한 민간 부문의 가장 집중적인 투자가 성사됐다.샹그릴라 호텔은 셰이크 자이드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금융 혹한기 뚫고 7000억 규모 ‘구로 지타워’ 매각 성료
글로벌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기업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의 기업맞춤형솔루션팀(Corporate Tailored Solution, 이하 CTS팀)이 부동산 금융 시장의 경색 국면을 뚫고 서울 구로구 소재 초대형 프라임 오피스 자산인 ‘구로 지타워(G-Tower)’ 매각을 성공적으로 클로징했다고 밝혔다. 구로 지타워 야경이번 거래는 총 처분 금액 약 7000억원 규모로, 2026년 상반기 국내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서 면적 기준 최대 규모의 오피스 거래로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자문, 명동 눈스퀘어 ‘퍼스트 캐빈’ 6월 26일 프리오프닝… 7월 정식 운영 목표로 도심형 자산 용도 전환의 이정표 세운다
서울 명동의 핵심 프라임 복합자산인 ‘눈스퀘어(Noon Square)’에 일본 3대 캡슐호텔 브랜드인 ‘퍼스트 캐빈(First Cabin)’이 오는 6월 26일 관계자 초청 프리오프닝 행사를 진행하며, 잔여 공사 마무리 및 운영 준비를 거쳐 7월 중 정식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글로벌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기업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의 호스피탈리티 자문 서비스(Hospitality Advisory Services)가 전 과정을 주
에너지

‘ESG 경영 선도’ 건국대, 태양광 발전 수익 40억원 돌파
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가 서울캠퍼스 건물 옥상을 활용해 운영 중인 태양광 발전사업으로 누적 수익 40억원을 돌파했다. 대학 유휴공간을 활용한 친환경 발전 인프라 구축과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동시에 실현하며 지속가능한 캠퍼스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2026년 6월 기준 건국대학교가 운영 중인 태양광 발전소는 총 14개 건물 옥상에 구축돼 있으며, 설비 용량은 1740kW 규모다. 누적 수익은 약 41억6000만원으로, 이 가운데 전력 판매 수입은 약

엠앤에스홀딩스-대덕분석기술연구원, 바이오매스 연료 품질 혁신 및 탄소중립 실현 위한 전략적 협력 본격화
엠앤에스홀딩스가 글로벌 친환경 에너지 전환 시대에 발맞춰 목재펠릿 및 목재칩 연료의 품질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바이오매스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대덕분석기술연구원(DARI)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엠앤에스홀딩스가 추진하고 있는 친환경 바이오매스 연료 공급망의 품질 고도화와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핵심 전략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기술 협력과 정보 교류를 통해 바이오매스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화석 연료는 과거의 유물, 미래는 재생에너지… ‘더 스마터 E 유럽’ 명확한 메시지 남기며 폐막
발 디딜 틈 없이 꽉 찬 전시관, 활기찬 분위기, 열띤 호응 속에서 3일간 진행된 유럽 최대 에너지 산업 전시회 연합 ‘더 스마터 E 유럽(The smarter E Europe) 2026’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메세 뮌헨(Messe München)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재생에너지로 구동되는 미래 지향적 에너지 세계의 청사진을 성공적으로 제시했다. 바이에른주의 주도인 뮌헨에서 전 세계를 향해 ‘미래는 재생에너지’라는 명확한 메시지와 함께 강력한 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