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이주노동자 행복일터 15개사 선정. 기업당 최대 1천만 원 환경개선 지원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이주노동자 고용 우수 중소기업 15개사를 행복일터로 선정하고, 기업당 최대 1천만 원의 복지시설 개선비를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행복일터 선정사업’은 외국인 근로자(이주노동자)들이 안심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 우수 기업을 선정해 지원하는 제도다. 지난해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추진해 정부(고용노동부)에서 우수사례로 뽑혔을 만큼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경기도는 ▲노동안전 관리 체계 ▲차별 없는 고용 환경 ▲원

경기도, 일본군‘위안부’ 기림의 날 맞아 「기억을 잇다 SNS 챌린지」
경기도가 8월 14일 기림의 날을 맞아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의 삶과 기억을 되새기고 평화·인권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기억을 잇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챌린지’를 운영한다. 기림의 날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고(故) 김학순 어르신이 1991년 8월 14일 피해 사실을 처음 공개 증언한 날을 기념하기 위해 지정된 국가기념일이다. 경기도는 8월 8일 광주시 나눔의 집에서 ‘2026년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