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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윅 4' 스콧 앳킨스의 신작 '레클리스', 10월 7일 개봉 확정! 메인 포스터 및 예고편 공개!

오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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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윅 4>의 스콧 앳킨스의 신작 액션 영화 <레클리스>가 오는 10월 7일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수입/배급 : ㈜키노라이츠 | 감독 : 엘리엇 몬텔로 | 출연 : 스콧 앳킨스, 비니 존스]

 

<레클리스>는 은행 강도 사건에서 동료들에게 배신당해 홀로 5년을 복역한 ‘데본’이 가석방된 후, 빼앗긴 자신의 몫을 되찾기 위해 거리로 나서면서 경찰과 범죄 조직의 표적이 되어 벌이는 도심 복수 액션이다.

 

<레클리스>는 할리우드 대표 액션 프랜차이즈 <존 윅 4>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선보이고, 마블 블록버스터 <닥터 스트레인지>에도 출연한 액션 스타 스콧 앳킨스가 주연 ‘데본’ 역을 맡아 기대를 높인다.

 

여기에 <엑스맨: 최후의 전쟁>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비니 존스가 합류해 묵직한 카리스마를 더한다. 특히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와 <007 노 타임 투 다이> 등 굵직한 블록버스터에서 활약한 액션 팀이 참여해 영화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레클리스' 로튼 토마토 점수 (09/28, 12:00 기준)

해외 관객과 평단 반응 역시 뜨겁다.

 

현재 로튼토마토 평단 신선도 93%, 팝콘 지수 92%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스콧 앳킨스는 보통 남자들을 위한 제임스 본드다.”(SCREENANARCHY), “앳킨스의 에너지와 능력은 지금 단연 독보적이다.”(CINAPSE) 등 스콧 앳킨스의 압도적인 존재감과 액션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해외 평단은 그가 보여주는 거침없는 에너지와 속도감 넘치는 액션에 주목하며 액션 스타 스콧 앳킨스의 진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감옥에서 나온 순간, 복수가 시작됐다”라는 강렬한 카피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포스터 중앙에는 총구를 정면으로 겨누고 있는 ‘데본’ 역의 스콧 앳킨스가 자리해 출소와 동시에 시작될 그의 거침없는 행보를 예고한다.

 

특히 자신을 배신한 이들을 향해 금방이라도 방아쇠를 당길 듯한 스콧 앳킨스의 날카로운 눈빛은 앞으로 펼쳐질 복수극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5년 전 은행 강도 사건으로 시작된 배신과 빼앗긴 몫을 둘러싸고 과연 어떤 인물들이 ‘데본’을 추격하게 될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가운데, 총격과 폭발, 자동차 추격이 뒤엉킨 도심 한복판에서 펼쳐질 화끈한 액션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5년의 복역을 마치고 가석방된 ‘데본’이 다시 세상으로 나오는 모습으로 시작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이어 “이제 나왔으니 내 몫을 받아야겠어”라는 ‘데본’의 대사는 그의 분노를 짐작하게 한다.
 

자신이 받아야 할 몫을 되찾기 위해 과거의 동료들을 찾아 나선 ‘데본’. 그러나 돈의 행방을 쫓기 시작한 순간부터 예상치 못한 위협이 그를 덮치고, “그에게 남은 건”, “복수뿐이다”라는 강렬한 카피와 함께 분위기는 급격히 고조된다.

 

쉴 새 없이 이어지는 총격전과 거친 몸싸움, 도심을 질주하는 자동차 추격전까지 스콧 앳킨스 특유의 폭발적인 액션이 빠른 속도로 펼쳐지며 영화가 선사할 액션 쾌감을 예고한다.

 

특히 경찰은 물론 과거의 동료와 정체를 알 수 없는 범죄 조직까지 ‘데본’을 쫓기 시작하면서 사건의 규모는 걷잡을 수 없이 커져간다.

 

여기에 “이건 전쟁이 될 테니까”라는 의미심장한 한마디가 더해지며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과연 ‘데본’이 자신을 배신한 이들을 상대로 빼앗긴 몫을 되찾고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스콧 앳킨스와 비니 존스, 그리고 <킹스맨>, <007 노 타임 투 다이> 액션 팀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레클리스>는 오는 10월 7일 극장 개봉과 동시에 IPTV 3사(GENIE tv, Btv, U+tv) 및 웨이브, 왓챠, 쿠팡플레이, 유튜브 영화(Google)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오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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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앳킨스#비니 존스#레클리스#존 윅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