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iM뱅크, 반려인 대상 금융·서비스 지원 위해 경북대 동물병원·림피드와 협약
한진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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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은행장 황병우)는 26일 수성동 본점에서 경북대학교 동물병원, 펫푸드 헬스케어 스타트업 림피드와 ‘반려인 대상 각종 서비스 지원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반려동물 관련 고객 편의 제고와 펫 산업 성장에 발맞춰 진행됐다.
협약식에는 경북대학교 동물병원 권영삼 병원장과 림피드 김희수 대표가 참석했으며, 3개 기관은 상호 발전과 금융서비스 지원, 지역사회 공헌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iM뱅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반려인을 위한 금융상품 ‘펫에 진심이지(가칭)’ 적금을 올 여름 출시할 계획이다. 해당 적금은 기존 ‘고객에게 진심이지’ 적금의 후속 상품으로, 반려동물을 위한 다양한 경품과 마케팅을 함께 진행한다.
또한 iM뱅크는 반려인 대상 펫 세미나도 개최할 예정이다. 경북대학교 동물병원 수의사 등 전문가가 참여해 ‘펫 행동문제 및 질병’, ‘개 아토피와 식이 알러지’, ‘Pet loss 증후군 극복’ 등 반려인 관심 주제를 다룬다.
손대권 iM뱅크 상무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반려인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와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iM뱅크는 시중은행 전환 이후 ‘고객에게 진심이지’ 상품을 시작으로 고객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고 있으며, ‘펫에 진심이지’ 적금 출시를 계기로 타깃별 세분화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한진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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