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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펄프, ‘DO:RE 친환경 캠페인’ 통해 4000만 원 상당 위생용품 기부
이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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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펄프가 ‘DO:RE 친환경 캠페인’의 일환으로 재단법인 기빙플러스에 4000만 원 상당의 화장지와 위생용품을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난 4월 삼정펄프와 기빙플러스가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기빙플러스 매장에서 판매되는 물품의 수익금은 장애인, 다문화 가정, 시니어 등 고용 취약계층의 자립과 고용 지원금으로 활용된다.
‘DO:RE 친환경 캠페인’은 ‘DO(하자)’와 ‘Recycle(재활용)’의 합성어로, 자원을 효율적으로 순환시키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삼정펄프는 지속 가능한 리사이클 자원 순환 화장지를 생산하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친환경 모델을 실천하고 있다.
전성오 삼정펄프 대표는 “기빙플러스와 협력을 통해 사회적 취약계층을 지원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컬래버를 통해 소비자들이 친환경 활동을 쉽게 실천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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