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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라이드 텔레시스, 글로벌 파트너 확장 전략 책임자로 크리스 엘리엇 재영입
이정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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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연결 솔루션 및 지능형 네트워킹 툴 기업 얼라이드 텔레시스(Allied Telesis)가 크리스 엘리엇(Chris Elliott)을 파트너십 및 얼라이언스 담당 부사장으로 재영입했다고 5일(현지 시간) 밝혔다. 엘리엇은 아시아-태평양, 북미, 중미,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지역 전반에 걸친 글로벌 확장을 위한 파트너십 전략을 실행하며, 영국·북유럽·베네룩스 등 북유럽 영업 지역도 관리한다.
크리스 엘리엇은 “2016년부터 2021년까지 영업 경영진으로 일했던 얼라이드 텔레시스에 다시 합류하게 돼 기쁘다”며 “회사 문화와 사명에 깊이 공감하며, 공격적인 글로벌 확장을 실행하는 과정에서 채널 팀을 이끄는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얼라이드 텔레시스 임유진 사장은 “크리스는 파트너 전략을 이끌 적임자”라며 “그의 풍부한 채널 경험은 기존 파트너십을 새로운 시장으로 확장하고, 전 세계적으로 회사 매출 성장을 견인할 새로운 파트너십 구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엘리엇은 룩커스 네트웍스(Ruckus Networks) EMEA 채널 디렉터와 익스트림 네트웍스(Extreme Networks) 채널 매니저를 역임하는 등 글로벌 네트워킹 및 채널 분야에서 풍부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정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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