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동아ST,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등급평가 A등급 획득

이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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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에스티가 지난 12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2024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CP) 등급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 사진=동아에스티

동아에스티(대표이사 사장 정재훈)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는 ‘2024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 CP)’ 등급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CP는 공정거래 관련 법규 준수를 위해 기업이 자체 제정·운영하는 내부 준법 시스템과 행동규범으로, 준법의지 및 윤리의식을 강화해 법규 위반을 사전에 예방하고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CP를 도입한 지 1년 이상 경과한 기업을 대상으로 운영 실적을 평가해 매년 등급을 부여한다.

동아에스티는 매년 임직원 대상 공정거래 자율준수 강화 프로그램 선포식을 개최하며 실천 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해왔다. 또한 △전 사업장 대상 연 1회 팀 단위 정기 내부심사 △부패방지 지침 및 실사 방침 제공을 위한 CP 전자편람 및 홈페이지 운영 △그룹 내부고발 시스템 및 사업관계자 Help-Line 운영 등 부패방지 제도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활동을 꾸준히 진행해왔다.

동아에스티는 앞으로도 준법경영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공정경쟁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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