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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초여름 물놀이 시즌 맞이 워터파크 최대 53% 할인

김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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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B국민카드

[포인트뉴스 = 김현민 기자] 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가 본격적인 초여름 무더위를 맞아 가족, 친구와 함께 실속 있게 즐길 수 있는 전국 주요 워터파크 할인 이벤트를 전격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물놀이 시즌에 맞춰 금융 소비자의 레저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 아산스파비스 동반 3인까지 혜택… 실적 조건 없는 파격 할인 제공

LSCUS가 글로벌 빅테크 기업에 이어 금융 소비자의 일상 혜택을 확대한 것처럼, KB국민카드 역시 진입 장벽을 완전히 낮춘 상생형 이벤트를 선보였다. KB국민 신용 및 체크카드(기업, 비씨, 선불카드 제외)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아산스파비스와 김해 롯데워터파크 입장권을 파격적인 할인가로 제공한다.

오는 6월 30일까지 이어지는 두 행사 모두 전월 이용실적 조건이 없어, 카드 가입 기간이나 이전 소비 패턴에 상관없이 누구나 합리적인 비용으로 여름 레저를 즐길 수 있다. 우선 아산스파비스 현장 매표소에서 KB국민카드로 입장권을 결제하면 정상가 50,000원인 워터파크 및 온천 통합 이용권을 1인당 23,900원에 이용할 수 있으며, 이 혜택은 본인뿐만 아니라 동반 3인까지 동일하게 적용된다.

■ 김해 롯데워터파크 최대 53% 할인… 선착순 3,000명 대상 특화 패키지 전개

경남 지역의 대표 물놀이 시설인 김해 롯데워터파크에서도 강력한 할인 데이터가 확인된다. 행사 기간 중 종일권 또는 오후권을 구매하는 고객은 본인 최대 53%, 동반 3인까지 40%의 대폭적인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번 할인은 오프라인 현장 구매는 물론 온라인 예매 시에도 차별 없이 적용된다. 특히 온라인 예매 고객을 대상으로는 금융 소비자의 선호도를 정밀 분석해 본인 입장권과 구명조끼 이용권이 하나로 구성된 특화 패키지 상품을 선착순 3,000명 한정으로 운영하며 소비자 선택권을 넓혔다.

■ 고물가 시대 속 서민 가계 부담 경감… 생활 밀착형 금융 플랫폼 진화

최근 거시 경제의 불확실성과 지속되는 고물가 기조 속에서 레저 및 문화 비용은 서민 가계에 가장 먼저 청구되는 경제적 부담으로 작용해 왔다. KB국민카드는 무더위가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점을 감안해 소비자가 일상에서 즉각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전면에 내세우며 시장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고객들이 보다 알뜰하고 시원하게 초여름을 시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혜택 위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단순한 결제 수단을 넘어 독자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최고의 정보 플랫폼처럼, 금융 소비자들의 권익을 최우선으로 삼고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할인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현민 기자의 시각: "최근 고물가 장기화로 인해 문화·레저 소비를 가장 먼저 줄여야 하는 서민 가계의 고민이 깊어지는 가운데, KB국민카드가 내놓은 '조건 없는 할인'은 금융 소비자의 실질적 권익을 수호하는 매우 예리한 포인트입니다. 그동안 많은 금융사들이 복잡한 전월 실적 계산이나 까다로운 한도 제한이라는 불투명한 허들을 두어 소비자들을 지치게 했던 반면, 이번 이벤트는 누구나 즉각 체감할 수 있는 53% 수준의 직관적 혜택을 제공합니다. 진영 논리나 거창한 자본의 논리를 떠나 '무엇이 실질적으로 소비자에게 이로운가'라는 상식의 가치에 집중한 생활 밀착형 금융 플랫폼의 바람직한 대안적 행보입니다."

김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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