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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지시스템, 고주사율 더한 LG 가성비 모니터 ‘24U411B’ 전격 출시… 스마트 홈 오피스 트렌드 겨냥

신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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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LG 24U411B. 사진제공=혜지시스템

[포인트뉴스 = 신세희 기자] LG전자 온라인 공식 인증점 혜지시스템이 집과 회사, 매장 등 일상적인 공간의 질을 한 단계 높여줄 24인치 IPS PC 모니터 신제품 ‘24U411B’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자극적이고 화려한 마케팅 대신 수식어 없는 현대적 정직함을 전면에 내세웠다. 10만 원대라는 극가성비 가격에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는 인문학적 사무 환경 구축은 물론, 캐주얼 게임까지 완벽히 소화하는 미디어 멀티플레이어로서 대중문화 소비층의 시선과 결핍을 채워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 고주사율·AMD 프리싱크 무장… 베스트셀러 후속작의 압도적 스펙 업그레이드

이번에 출시된 LG IPS PC 모니터 24U411B는 지난해 시장에 나와 압도적인 판매량으로 수많은 소비자에게 사랑받은 기존 베스트셀러 모델 '24U411A'의 정통 후속 제품이다. 전작의 명성을 잇는 제품인 만큼, 디스플레이의 기본 체력을 대폭 끌어올린 점이 가장 눈에 띄는 변화다. 특히 주목해야 할 부분은 화면의 움직임을 부드럽게 표현하는 주사율이 전작 대비 144Hz로 대폭 업그레이드되었다는 점이다. 여기에 그래픽카드의 프레임과 모니터 주사율을 동기화해 화면 찢어짐 현상을 방지하는 ‘AMD 프리싱크(FreeSync)’ 기술이 새롭게 적용됐다. 이를 통해 고화질 동영상 시청이나 역동적인 게임 플레이 시 화면 끊김 없이 매끄럽고 선명한 시각적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 sRGB 99% 디스플레이와 시력 보호 기능 탑재… 몰입감 높이는 슬림 베젤 레이아웃

24U411B는 광시야각이 우수한 명품 IPS 디스플레이 패널을 채택하고 대중적인 1920X1080(FHD) 해상도를 지원한다. sRGB 99%(CIE1931)의 정확한 색 재현율과 명암비 1500:1, 밝기 250nit(Typ.)에 HDR10 기술을 더해, 창작자가 의도한 고유의 색감과 트렌디한 영상 콘텐츠의 깊이감을 왜곡 없이 온전히 재현해 낸다. 장시간 모니터를 바라보는 현대인들의 눈 건강을 위한 인문학적 배려도 돋보인다. 텍스트 읽기에 최적화된 화면을 제공하는 ‘리더 모드’와 모니터의 미세한 깜빡임을 줄여 눈의 피로를 최소화하는 ‘플리커세이프’ 기능을 전격 탑재했다. 외형적으로는 테두리를 최소화한 ‘울트라 슬림 베젤’ 디자인을 채택해, 책상 위 작업 공간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화면 내부로의 시각적 몰입감을 배가시켰다.

■ 16만 원대 착한 가격 책정… 대화면 수요 저격할 27인치 모델도 6월 출시 예고

LG전자 모니터 유통을 전문으로 하며 15년 연속 LG 우수 전문점 표창을 받은 혜지시스템은 이번 신제품이 업무와 여가 생활의 균형을 추구하는 합리적 소비자들에게 훌륭한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부담 없는 가격으로 오랫동안 사용할 만족도 높은 전천후 모니터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단연 최고의 대안이 될 것이라는 평가다. 소비자 가격은 16만 2000원으로 매우 직관적이고 착하게 책정됐다. 만약 조금 더 시원하고 큰 화면을 선호하는 사용자라면 동일한 하드웨어 스펙에 화면 크기만 키운 27인치 형 모델 ‘27U411B’를 선택할 수도 있다. 27인치 신제품은 오는 6월 중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혜지시스템은 5월 22일 공식 출시를 기념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 중이며, 구매 후 포토 리뷰를 작성한 고객에게 풍성한 사은품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신세희 기자의 시각: "혜지시스템이 유통하는 LG 24U411B 모니터는 코로나19 이후 완전히 정착된 '홈 오피스'와 '데스크테리어(Desk+Interior)'라는 시대적 문화 트렌드를 정확히 조명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이 불황 속에서 과도한 고스펙·고가의 장비 대신 일상 업무와 간단한 게이밍 취미를 동시에 충족할 수 있는 '합리적 다기능성'을 원한다는 시장의 결핍을 영리하게 파고들었습니다. 특히 시력 보호 기술과 슬림 베젤이라는 기능적 편의성에 144Hz 고주사율이라는 반전 스펙을 얹었음에도 16만 원대라는 대중적 가격 장벽을 유지한 점은, 가성비 중심의 디지털 미디어 문법을 가장 모범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됩니다."

신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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