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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 ‘딸기 시즌’ 개막… MZ 취향 저격한 스트로베리 4종 한정 출시
김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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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뉴스 김현민 기자] 매년 겨울, 소비자들의 미각을 자극하는 ‘딸기 열풍’이 다시 찾아왔다.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제철 딸기를 활용한 스트로베리 시즌 음료 4종을 한정 출시하며 겨울 시즌 공략에 나선다. 이번 라인업은 검증된 스테디셀러의 귀환과 트렌디한 신메뉴의 조화가 특징이다.
특히 지난 시즌 ‘10초에 한 잔’ 판매 기록을 세운 ‘딸기 듬뿍 라떼’와 ‘생딸기 듬뿍 주스’가 다시 이름을 올렸다. 딸기 본연의 상큼함과 풍부한 과육을 강조한 이들 메뉴는 기본에 충실한 맛으로 매 시즌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함께 출시된 쉐이크 2종은 감각적인 비주얼과 새로운 식감을 선호하는 MZ세대의 취향을 정조준했다. ‘딸기 밀크 쉐이크’는 바닐라 빈의 깊은 풍미와 초콜릿 칩의 식감을 더해 마시는 재미를 높였으며, ‘딸기 바나나 쉐이크’는 빨강과 노랑의 선명한 색감 대비로 시각적 즐거움을 강조했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클래식한 메뉴와 트렌디한 감성이 어우러진 이번 라인업이 딸기 시즌의 트렌드를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계절의 변화를 가장 맛있게 경험할 수 있는 제안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포인트뉴스는 단순한 신제품 정보를 넘어, 특정 계절 과일에 열광하는 대중의 소비 심리와 우리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문화적 트렌드를 심도 있게 조명할 계획이다.
김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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