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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박카스O’ 신규 광고 온에어… 활력 솔루션 제안

이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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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박카스O 신규광고 온에어…”오늘을 위해 박카스O, 원샷!”. 사진제공=동아제약

[포인트뉴스 = 이서윤 기자] 동아제약이 에너지샷 ‘박카스O’의 신규 광고를 온에어한다고 14일 밝혔다. 바쁜 일상 속 피로가 예상되는 순간, 활력이 필요한 소비자들에게 박카스O만의 에너지 솔루션을 전달하겠다는 취지다.

■ 라이즈 은석·원빈 발탁… ‘퍼포먼스 메이커’ 메시지 전달

이번 광고에는 박카스 브랜드 모델로 활동 중인 아이돌 그룹 라이즈(RIIZE)의 은석과 원빈이 출연한다. 박맛젤, 얼박사에 이어 박카스O 광고에 발탁된 두 모델은 “오늘 스케줄, 어떻게 하지?”라는 질문 던지며 피로가 예상되는 일정 전 박카스O를 섭취해 컨디션을 관리하는 모습을 담아냈다.

광고는 “오늘 나의 퍼포먼스 메이커”라는 핵심 슬로건을 통해 중요한 순간 최고의 집중력과 컨디션을 발휘하고자 하는 현대인들의 니즈를 반영하며 마무리된다.

■ 타우린·비타민B군 배합… 약국·올리브영 등 유통 채널 확대

박카스O는 타우린 1,000mg을 비롯해 비타민 B군 4종(B1·B2·B3·B6), 이노시톨, DL-카르니틴염산염 등을 배합한 에너지샷 제품이다. 여기에 테아닌과 글리신을 더해 육체피로 해소와 병후 체력 저하 완화에 도움을 주도록 설계됐다.

동아제약은 가까운 약국과 올리브영을 시작으로 향후 온라인 스토어까지 유통망을 확장하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다각화할 예정이다. 신규 광고 영상은 동아제약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포인트뉴스 기자의 생각] 피로회복제 시장이 단순한 건강 보충을 넘어 일상 속 '퍼포먼스 관리' 영역으로 진화하고 있다. 젊은 층에 친숙한 브랜드 모델과 타깃형 메시지를 결합한 동아제약의 이번 행보는 보건 의약품의 일상적 접근성을 대폭 넓혔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제약 산업이 소비자 삶의 질과 일상의 활력을 진단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윤리적 경영의 한 축으로 작동함을 보여주는 사례다.

이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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