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맞춤형 슈퍼푸드 웰니스 브랜드 ‘파이테라’ 론칭…신제품 4종 출시

[포인트뉴스 = 이서윤 기자]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이 건강 고민별 맞춤형 슈퍼푸드 웰니스 솔루션 브랜드 ‘파이테라(PHYTERA)’를 새롭게 론칭하고 4종의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파이테라는 식물을 뜻하는 ‘Phy’와 치유를 의미하는 ‘Therapy’의 합성어로, 바쁜 현대인의 다양한 건강 고민을 슈퍼푸드를 통해 간편하고 맛있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데일리 웰니스 브랜드다.
동아제약은 자연 유래 원물을 선호하는 글로벌 소비자 트렌드에 발맞춰 슈퍼푸드 본연의 특성을 고스란히 살리면서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제형 기술을 적용해 제품을 최종 개발했다.
■ 자연 유래 원물과 독자적 공법의 결합…소비자 맞춤형 라인업 구축
이번에 출시한 4종의 신제품은 ‘파이테라 곰보백추삼백초 시럽’, ‘파이테라 빌베리’, ‘파이테라 커큐민’과 ‘파이테라 커큐민 망고맛’이다.
‘파이테라 곰보배추삼백초 시럽’은 국내 청정 지역에서 재배한 전통 식물성 원료를 기반으로 물을 넣지 않은 고농축 설계를 적용했으며, 인공감미료와 인공향료를 전면 배제해 환절기 가족 건강을 겨냥했다. 활력 관리를 위한 ‘파이테라 빌베리’는 이탈리아산 빌베리를 포함한 4종의 베리를 조합하고 쿨멜팅 공법을 적용해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아드는 분말 형태로 스마트 기기 사용이 잦은 현대인에게 적합하도록 설계됐다.
■ 리포좀 공법 적용으로 흡수율 높인 차세대 웰니스 솔루션
함께 출시된 ‘파이테라 커큐민’ 2종은 강황의 핵심 성분인 커큐민의 체내 흡수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리포좀 공법을 적용한 수용성 커큐민 200mg을 1포에 담아냈다.
특히 커큐민과 흡수 촉진을 돕는 흑후추추출물(피페린)을 함께 배합해 생체 이용률을 고려했으며, 커큐민 본연의 풍미를 살린 제품과 망고맛 제품 두 가지로 출시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파이테라 신제품은 동아제약 공식몰인 디몰(:Dmall)과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쿠팡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
[포인트뉴스 기자의 생각] 전 세계적으로 헬스케어의 패러다임이 사후 치료에서 사전 예방(Wellness)으로 급격히 전환되면서, 천연 원물의 유효 성분을 일상에서 어떻게 효율적으로 섭취할 것인가가 제약업계의 새로운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동아제약이 선보인 '파이테라'는 단순한 건강기능식품의 나열을 넘어 전통 식물성 원료에 리포좀 공법, 쿨멜팅 공법 등 제약사 고유의 R&D 기술력을 접목해 흡수율과 섭취 편의성을 동시에 잡았다는 점에서 영리한 시장 진입 전략으로 평가됩니다. 보건 주권 관점에서 볼 때, 이처럼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K-웰니스 브랜드의 과학적 기준을 확립하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고품질의 선택지를 제공하는 것은 국내 웰니스 산업의 외연을 한 단계 확장하는 긍정적인 계기가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