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해줌, 국내 최초 서울시 태양광발전 사업 할부모델 출시
한진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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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지원금 추가 지원받아 수익률 극대화
해줌(대표 권오현)이 국내 최초 서울시 태양광발전 사업 할부모델을 12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해줌이 최초로 선보인 발전사업 할부모델은 서울시에 있는 건물에 30kW 미만 신규 태양광발전소를 설치할 경우 현물시장 대비 높은 FIT 단가로 20년 간 고정가격 계약을 체결 할 수 있다.
서울시 지원금을 추가로 지원받아 수익률을 극대화할 수 있는 이번 사업은 할부 모델을 도입해 초기에 들어가는 사업비 없이 사업을 할 수 있다. 자금 문제로 사업 진행에 부담을 느꼈던 발전사업자들 또한 발전사업을 진행할 수 있다.
할부 기간은 7년으로 원금 상환 기간 동안 발생하는 REC 및 SMP 판매 수익과 서울시 보조금으로 사업을 할 수 있다.
한진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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