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동서발전, 음성 에너지 취약계층 태양광 기부

공정거래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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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WP에너지1004’의 5번째 프로젝트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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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이 음성 취약계층에 태양광 설비를 기부했다. (사진=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사장 박일준)이 13일 음성 청보리 지역아동센터에서 김용기 사회적가치추진실장, 조현숙 음성 청보리 지역아동센터장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EWP에너지1004 태양광 제5호’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EWP에너지1004의 5번째 프로젝트는 지난 7월 공모를 시작해 임직원 및 일반 시민들이 함께 참여한 결과 한 달여 만에 목표 걸음수를 달성했다.

설치된 태양광발전 설비는 4.8kW급 용량으로 아동들이 생활하는 건물 특성에 맞게 밝은 색상과 다양한 도형, 그림으로 외관을 꾸민 것이 특징이다.

동서발전의 관계자는 “생활 속 에너지 절약으로 모은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비대면 사회공헌활동”이라며, “코로나19로 인해 대면활동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임직원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을 늘려 주변 취약계층을 지속적으로 지원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서발전은 지난해 EWP에너지1004 프로젝트를 시작해 △울산시 북구 겨자씨 공동생활가정 △당진시 큰평강 노인요양원 △동해 해오름 지역아동센터 △울산 신화마을 경로당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지원한 바 있다.

공정거래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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