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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해양환경보전 캠페인 ‘바다야사랑해’ 동참
공정거래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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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고소한저지방 제품 패키지에 캠페인 디자인 적용

남양유업(회장 홍원식)이 해양경찰청이 해양환경보전을 위해 펼치고 있는 ‘바다야사랑해’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12월 11일 밝혔다.
남양유업은 이달부터 자사 우유 브랜드 ‘GT 고소한저지방’ 제품 패키지에 ‘바다야사랑해’ 캠페인 디자인을 적용해 생산하고 있다.
해양경찰청의 ‘바다야사랑해’ 캠페인은 해양환경 정화를 위한 수중쓰레기 수거, 비치코밍, 플로깅, 바다낚시 후 쓰레기 되가져가기 등 4가지 활동을 장려하는 캠페인이다.
특히, 올해는 장마와 집중호우가 심각한 해로, 수천톤의 쓰레기가 바다로 밀려들어왔다. 이에 남양유업은 해양경찰청 환경 보전 활동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을 확산시키고자 참여를 결정했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바다 환경 정화에 국민들이 관심을 갖고 활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캠페인 문구를 제품 패키지에 적용했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활동을 지속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남양유업은 앞선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과 국민 안전을 위한 해양경찰청 캠페인 활동에도 동참한 바 있다.
공정거래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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