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수소사회] 환경부, 수소충전소 구축 위해 전방위적 노력 중

공정거래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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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부처 수소충전소 T/F‘ 운영... 제도 개선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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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는 “수소충전소 구축을 위해 ‘범부처 수소충전소 T/F를 매월 운영하는 등 관계부처의 역량을 결집하고 민원해결에 앞장서는 등 전방위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현대차그룹)

수소경제로의 전환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는 환경부는 ‘머니투데이’ 22일 방송에 대한 해명 기사를 내고 사실과 다른 내용을 바로 잡았다.

환경부는 22일 방송된 머니투데이 ’수소사회‘로 뛰어가는 기업 인프라 속도 못 맞추는 정부에 대한 내용 중 설명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이에 앞서 환경부는 “수소충전소 구축을 위해 ‘범부처 수소충전소 T/F(환경부차관 주재)를 매월 운영하는 등 관계부처의 역량을 결집하고 민원해결에 앞장서는 등 전방위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머니투데이는 22일 방송에서 “환경부는 주민민원 등 실질적인 문제를 해결 하지 못하고 있으며, 수소 산업계의 애로사항을 들어주고 해결하는 창구 마련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내비췄다.

환경부는 이에 대해 “수소충전소 구축 가속화를 위해 전방위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매월 환경부는 수소충전소 구축을 위해 ‘범부처 수소충전소 T/F‘를 운영해 관계부처 협업으로 제도개선, 신속한 인허가를 위한 의제처리 도입 등을 적극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환경부 차관(주재), 기재부, 산업부, 국토부 등 관계부처 국장급이 참석해 수소충전소 구축단계 중 부처 협업사항 중점 논의 및 개선이 이뤄졌다.

환경부는 “수소충전소는 현재까지 63기를 구축했고 금년엔 전년 누적(36기) 대비 75% 증가한 27기를 구축해 점차 충전소 구축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2021년 상반기까지는 110기를 구축할 예정이다,

아울러 11월부터 전문가 자문단 구성·운영을 통해 수소충전소 기획단계에서부터 전과정을 지원하고, 주민 민원을 실질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현장과 밀착 소통하는 등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또한, ’수소충전소 정책협의회‘를 통해 민간, 지자체 사업자들의 충전소 구축‧운영상 애로 및 건의사항 등을 수렴 중에 있다.

공정거래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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