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린나이, 서울시 친환경보일러 설치 지원사업 동참
공정거래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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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제품 라인업 통해 지원사업에 적극 협력

친환경보일러 전문기업 린나이가 대기환경 개선을 목표로 진행되는 ‘2021년 서울시 친환경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에 동참한다고 1월 6일 밝혔다.
2021년 친환경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은 10년 이상 된 보일러를 친환경보일러로 교체한 주택 소유주 또는, 중앙난방에서 개별난방(친환경보일러)으로 전환하는 아파트 소유주를 대상으로 예산 소진시까지 선착순 지원한다.
지원금은 지난해와 동일한 대당 20만원이며, 저소득층에 경우 대당 60만원이 지원된다.
린나이는 현장에 맞는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통해 이번 서울시 친환경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에 적극적으로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더불어 공식 SNS와 홈페이지에 관련 내용을 게시해 소비자에게 지원금에 대한 정보를 보다 쉽게 전달할 계획이다.
린나이는 2006년 지금의 친환경보일러의 시초인 저녹스보일러를 개발한 이후 청정 대한민국을 위한 친환경보일러를 지속적으로 출시했으며 최근엔 서울시와 친환경 콘덴싱보일러 보급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린나이 관계자는 “2021년 친환경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은 서울시를 시작으로 전국에서 진행될 예정”이라며, “동절기인 1~2월 시점에 신청물량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예산 조기소진 전 신청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는 지난해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친환경보일러 의무화 지역 범위를 넓힘과 동시에 추경 예산을 편성해 본격적인 친환경보일러 보급사업을 시작했다. 아울러 각 제조사 역시 친환경보일러 보급 사업에 맞춰 다양한 프로모션을 펼치고 있다.
공정거래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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