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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비타C 브라이트닝’ 2종 출시… 세안부터 눈가 케어까지

신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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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비타C 브라이트닝 팩투폼 클렌저&비타C 나이아신아마이드 브라이트닝 아이세럼. 사진제공=이니스프리

[포인트뉴스 = 신세희 기자] 고효능 자연주의 브랜드 이니스프리가 비타민 C의 강력한 브라이트닝 효과를 담아 피부 칙칙함을 개선하고 맑은 피부로 가꿔주는 신제품 2종을 선보였다. 이번 라인업은 클렌징과 팩의 기능을 합친 ‘팩투폼 클렌저’와 눈가 고민을 해결하는 ‘아이세럼’으로 구성되어 봄철 화사한 피부 관리를 원하는 소비자들을 공략한다.

세안 직후 2.2배 환해지는 피부… ‘비타C 브라이트닝 팩투폼 클렌저’

‘비타C 팩투폼’은 클렌저 하나로 브라이트닝 팩의 효과까지 누릴 수 있는 스마트한 2-in-1 제품이다. 쫀쫀한 제형이 특징으로, 얼굴에 도포 후 물과 만나면 풍성한 거품으로 변하며 노폐물을 제거한다. 임상 시험 결과, 단 1회 사용만으로도 사용 전 대비 피부가 2.2배 환해지는 효과를 입증했다.

특히 30%의 클렌징 오일 성분을 함유해 자외선 차단제와 피부 노폐물을 말끔히 세정하면서도, 세안 후 매끈한 피부결과 윤기를 선사한다. 상큼한 시트러스 향은 매일 반복되는 클렌징 시간을 기분 좋은 휴식(리추얼)으로 바꿔준다.

다크서클과 탄력을 한 번에… ‘비타C 나이아신아마이드 브라이트닝 아이세럼’

눈가 고민을 위한 ‘비타C 아이세럼’은 비타민 C와 나이아신아마이드, 3중 펩타이드™가 결합된 7% 액티브 블렌딩 성분을 담았다. 이는 멜라닌 케어부터 눈가 탄력까지 복합적으로 관리해 어두운 눈가를 맑게 개선해 주는 올인원 솔루션이다.

주목할 점은 제품에 부착된 메탈 어플리케이터다. 섬세한 눈가 피부에 즉각적인 쿨링 마사지 효과를 전달해 아침 시간 눈가 부기를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손을 대지 않고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사용 가능하다.

25일부터 공식몰 ‘오픈런 프로모션’… 본격 출시 마케팅 전개

이니스프리는 23일 전국 오프라인 매장 판매를 시작으로, 오는 25일부터는 공식몰을 통해 특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픈런 프로모션’ 등 신제품 출시를 기념한 다채로운 혜택이 마련되어 있어 합리적인 가격에 신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신세희 기자의 시각: "뷰티 시장의 자본 흐름이 '슬로 에이징'과 '고효능 성분'으로 쏠리는 가운데, 이니스프리는 대중적인 비타민 C를 가장 효율적인 방식으로 재해석했습니다. 팩과 클렌징을 결합해 시간을 절약해주면서도 즉각적인 수치를 증명한 팩투폼은 효율을 중시하는 요즘 소비자들의 '가시비(가격 대비 시간 성능)'를 정확히 저격한 포인트입니다. 특히 아이세럼에 메탈 어플리케이터를 도입한 것은 기술적 편의성을 더해 사용자의 만족도를 높이려는 영리한 전략입니다. 자연주의라는 브랜드의 근간 위에 임상으로 증명된 효능을 덧입힌 이번 신제품이 환절기 칙칙한 피부 고민을 가진 이들에게 매력적인 해답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신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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