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교육연, 해상풍력 국산화 및 사업화 세미나 열어

산업교육연구소는 오는 6월 23일 해상풍력발전 최신기술·시장분석과 국산화 및 사업화전략 세미나를 온라인·오프라인 동시 개최한다고 6월 4일 밝혔다.
세미나는 정부의 해상풍력발전 추진전략과 한전의 해상풍력사업 확대 발전을 위한 역할 및 사업 추진방안을 시작으로 구조건전성 감시시스템 기술개발과 활용방안 및 해상풍력단지 설계부터 제품공급 및 설치 시운전, 운영, 유지보수에 대해 다룬다.
또한, 부유식 해상풍력발전 기술적 특성과 기술개발동향, 부유식 해상풍력발전기의 구조물의 기능·성능 및 국산화에 이르기까지 제반정보를 공유한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의 신성장동력-정부의 해상풍력발전 추진전략 △한국전력의 해상풍력사업 확대 발전을 위한 역할과 사업 추진방안 △해상풍력발전기 안전성을 효과적으로 진단할 수 있는 구조건전성 감시시스템 기술개발과 활용방안 및 기대효과 △국내 맞춤형 해상풍력발전 시스템 기술개발동향과 부품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다룬다.
또 △부유식 해상풍력발전단지 개발을 위한 풍황측정 기술 △부유식 해상풍력발전기의 기술개발현황 및 분야별 기능·성능평가와 국산화/주요과제 △부유식 해상풍력발전 부유체 설치 중의 환경에 의한 작업성 평가 방안 △부유식 해상풍력발전 구조물의 국산화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고성능 강재 기술개발동향과 기술지원 방안 등이 공유된다.
산업교육연구소 관계자는 “이 세미나는 그린뉴딜 핵심인 해상풍력발전의 성공적인 추진과 산업생태계를 탄탄하게 구축하고 국내 많은 기업이 기술경쟁력을 확보해 세계해상풍력발전시장에 진출하는데 미약하다마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