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챌린지’ 동참으로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함께해요!

플라스틱 제로 사회로 나아가는 걸음에 함께하는 기업들이 증가하고 있다.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것부터 생활 속 작은 것부터 탈플라스틱을 위한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친환경 에너지 설비 전문 기업 파나시아 이수태 회장은 지난 10일 '고고챌린지'에 동참하면서 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에 동참헀다.
지난 1월 환경부로부터 시작된 ‘고고챌린지’은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 감축을 위해 하지 말아야 할 1가지와 해야 할 1가지를 약속한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 캠페인이다.
파나시아는 환경을 위해 조그만 것부터 실천하자는 의미로 일회용 또는 소모성으로 사용되는 피켓, 플라스틱 컵 등의 사용부터 줄이고자 ‘미디어라이브러리로 현수막·피켓 사용 줄이GO, 사무실에서 1회용 플라스틱 컵 사용 안하GO’라는 실천을 약속했다.
이 회장은 “세계적으로 ESG 경영의 중요성과 탄소 저감에 대한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이 시점에서, 친환경 에너지 설비 전문 기업인 파나시아의 역할에 대해 심도 있게 고민 중이다.
파나시아의 ESG 경영 비전인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미래 만들기’를 위해 우선 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와 같은 작은 실천부터 지켜나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전하며 은산해운 양재생 대표를 다음 주자로 지목했다.
파나시아는 ‘고고챌린지’ 참여를 계기로 앞으로 임직원과 함께 환경보호에 앞장서고 함께 그린(Green) 미래를 만들기 위한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혜성그룹 계열사인 세하 이제선 대표 역시 ‘고고챌린지’에 동참했다. 세하는 ‘일회용 비닐봉투 거절하고! 다회용 장바구니 애용하고!’를 슬로건으로 정하고 탈(脫)플라스틱 실천을 약속했다.
이제선 대표는 “고고챌린지 참여를 통해 임직원들이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자발적으로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가길 바란다”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친환경 녹색 경영에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세하는 연간 20만톤 이상의 폐지를 재활용해 부가가치를 높인 산업용 백판지를 제조하는 친환경 기업으로 오랫동안 축적한 기술력과 차별화한 경쟁력으로 백판지 산업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또 업계 최초로 환경 마크를 획득하고, 폐지원지를 이용한 캐스트 도공 판지 및 이의 제조 방법에 대한 특허를 보유하는 등 사람과 환경을 먼저 생각해 삶이 풍요로워지는 사회 발전을 목표로 한다.
한국제지 안재호 대표 제안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한 이제선 대표는 다음 챌린지 주자로 페이퍼코리아 권육상 대표를 지목하고 함께 동참해 달라고 요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