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농특위,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농촌 재생에너지 추진

공정거래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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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재생에너지 금융 대안 등 주민 주도적 참여방안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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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재생에너지 금융 대안 등 주민 주도적 참여방안’ 1차 현장토론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특위)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위원장 정현찬)는 지난 7일, 서울중부센터 컨퍼런스홀에서 ‘농어촌 재생에너지 금융 대안 등 주민 주도적 참여방안’ 1차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농특위 정현찬 위원장과 김현권 농어업·농어촌탄소중립위원장, 위두환 전국농민회총연맹 부회장, 이일형 제주도 구좌읍 행원리 이장, 한국영농형태양광협회 김창한 사무총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지난 2021년 5월 3일 농특위는 ‘농어촌 탄소중립 쟁점에 대한 원칙과 합의’를 주제로 워크샵을 진행하며, 지역농민이 주도하는 에너지 전환 방안과 농촌의 미래 등 에너지 전환에 대해 논의한 바 있다.

토론회에서는 ‘태양광 등 농촌 재생에너지 갈등 완화를 위한 금융 지원 방안’과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협동조합 운영사례’를 주제로 이도헌 농업회사법인 성우 대표이사와 이창수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상임이사가 발제하고, 이어서 관련 전문가들이 종합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현찬 위원장은 “기후변화라는 현안·미래과제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농어촌 주민의 참여가 중요하며, 농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대응방안 마련을 통한 재생에너지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공정거래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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