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 자체 개발 AI 기반 스마트팜 서비스 ‘씽크팜’ 선보여

공정거래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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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저감 및 생산성 향상 동시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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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소 상태 및 산유 능력 분석해 사료량 제어하는 ‘밀크티’ (사진=공정거래뉴스)

소프트웨어 공학 전문기업 씽크포비엘(ThinkforBL)이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21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 탄소중립 엑스포’서 축산업계 탄소중립 실현의 중요성과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스마트팜 서비스 ‘씽크팜(Think Farm)’을 소개했다.

씽크포비엘은 젖소 상태와 산유 능력을 정밀 분석해 사료를 어느 정도 먹이는 게 적절한지 알려주는 AI 기반 ‘개체 정밀사양’ 도구 ‘밀크티’를 비롯해 자체 개발한 ‘데이터 밸런스’ 등 AI 머신러닝 기술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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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포비엘이 축산업 탄소 배출 저감을 위한 사료 효율과 생산성 향상 솔루션을 제시했다. (사진=공정거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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