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 태평양, EVA 친환경 수상 태양광 자체부력체 선보여
공정거래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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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EVA부력체 기술 개발 및 출시

신재생에너지 수·육상 태양광 기자재를 생산하는 태평양은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21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 탄소중립 엑스포’서 EVA 친환경 수상 태양광 자체부력체를 선보였다.
쉽게 파손돼 해양 생태계를 위협하는 플라스틱 부력체에 대한 대안으로 태평양이 제시한 EVA 친환경 수상 태양광 자체부력체는 유연함과 소재 텐션으로 파손 및 변형이 없고 SKIN방식의 표면처리로 안정된 내구성을 보인다. 또 1% 미만의 수분 흡수율로 자체 부력을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공정거래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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