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 포스코, 수소환원제철기술 선보여... 2050년 상용화 예정
공정거래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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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및 미래 제철소 모형 구현

수소의 ‘생산-운송·저장-활용’까지의 밸류체인에 필요한 핵심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포스코가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21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 탄소중립 엑스포’서 수소 생산 기술과 그린수소 생산에 필요한 태양광·풍력 발전용 강재 사업 및 수소의 특성에 적합한 극저온용 강재, 수소취성에 강한 강재 사업 등의 포스코의 수소사업에 관해 소개했다.
또한, 현재 및 미래의 제철소 모형을 구현해 국내에서 가장 많은 탄소를 배출하는 기업으로 탄소중립을 위한 철강산업 대전환을 실현 중인 포스코의 탄소제로 실현에 대한 포부를 드러냈다. 수소환원기술을 활용한 미래형 제철소는 2050년 상용화 예정이다.

공정거래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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