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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이에스피, 민·관 상생협력 발전소 기술지원 나서

공정거래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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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설비 안정성 확보 및 일자리 창출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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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전력거래소 계통보호팀 변성현 팀장, 전력거래소 양성배 운영본부장, 이에스피 김석일 대표, 이에스피 양정재 부사장이 민·관 상생협력 발전소 기술지원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후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사진=전력거래소)

전력거래소가 이에스피와 민·관 상생협력 발전소 기술지원에 나서며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11월 8일 이에스피(대표 김석일)와 민·관 상생협력 발전소 기술지원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중·소 발전사 고장 예방을 위한 기술이전 및 시범사업 △신재생 발전기 특성시험 및 성능검증시험 관련 업무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전력거래소는 민간 전문업체 이에스피와 업무협력을 통해 발전소 고장예방 기술지원 범위를 다각화하고, 전력 유관기관(전력거래소, 전기안전공사 등)의 전문기술을 이전해 고장예방 민간 전문기업 육성 및 신규 일자리 창출에 노력할 예정이다.

전력거래소 관계자는 “이번 민·관 상생협력 발전소 기술지원을 통해 발전기 안정성 확보 및 고객만족도 향상이 기대된다”며, “고장예방 신사업 플랫폼 개발을 통해 일자리 창출 및 ESG 경영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정거래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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