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라이튼, ‘발전왕’ 통해 발전소 관리 비용 0원 프로모션 진행

엔라이튼이 전력 예측 중개 사업자로 받은 수익금을 발전사업자에게 발전소 관리 비용 등으로 배분한다.
엔라이튼(대표 이영호)이 전력중개 발전량 예측제도에 참여한 발전사업자에게 최대 15년 동안 연 1,000만원 상당의 발전소 관리 서비스를 0원에 제공하는 등 다양한 혜택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력중개 발전량 예측제도는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출력 변동성을 대응하기 위해 현재 1MW 이하의 설비용량을 보유한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를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다.
엔라이튼 관계자는 “전력중개 발전량 예측제도가 곧 20MW 이하의 고용량 발전사업자도 참여 가능하도록 개정될 예정”이라며 “이에 따라 1~3MW 발전소 사업주가 사전에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1~3MW 발전소 사업자는 전력중개 발전량 예측제도에 참여하고 자신에게 적합한 수익금 지급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수입금 지금 방식은 △발전소 관리 0원 △발전소 종합보험 0원 △발전소 추가 수익으로 총 3가지 구성이다.
엔라이튼에 따르면, 먼저 발전소 관리는 ‘발전왕 올케어’ 상품을 통해 △발전소 부지 예초 △최첨단 장비 기반의 현장 정밀 진단 △발전량 모니터링과 이상 감지 알림 서비스 등 엔라이튼 전문가가 365일 태양광발전소를 알아서 관리해 주는 정기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연간 1,000만원 상당의 프리미엄 관리 서비스로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향후 15년간 총 1억5,000만원 상당의 상품을 제공받을 수 있다.
폭넓은 보장과 합리적인 자기부담금이 특징인 ‘엔라이튼 발전소 종합보험’도 0원에 이용할 수 있다. 해당 상품은 엔지니어링 공제조합(EGi) 보험으로 보장 범위는 화재, 자연재해, 제3자 피해다. 이를 통해 신재생에너지의무할당제(RPS) 장기가격고정계약 입찰 시 최고점인 4점의 장기계약 가점도 받을 수 있다. 자기부담금의 경우 일반재해 시 재물손해 가입 금액의 2%, 자연재해의 경우 가입 금액 4%의 금액까지 설비 용량에 따라 합리적으로 부과 가능하다.
발전소 추가 수익은 전력중개 수익금을 현금으로 제공한다. 발전소 용량별 추가 수익은 연간 약 200~600만원이며 15년 누적 수익으로 계산할 시 최대 9,500만원 상당의 추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더욱 자세한 서비스 안내 및 이벤트 참여는 엔라이튼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엔라이튼 이영호 대표는 “엔라이튼은 전력예측 중개사업자로서 해당 제도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1~3MW 중소형 발전사업주의 추가 수익을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엔라이튼 발전왕을 통해 보다 간편하게 전력중개 예측제도에 참여하고 발전소 유지보수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