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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목재 산업 활성화 위해 ‘실내 공기질 관리’ 포럼 개최

공정거래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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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 제품 환경규제 대응과 실내 공기질 제도 개선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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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은 16일 ‘목재 제품 이용 확대를 위한 실내 공기질 관리제도 대응’ 포럼을 개최했다. (사진 출처=국립산림과학원 제공)

국립산림과학원이 목재 산업 전문가들과 함께 산업 활성화를 위해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박현)은 지난 16일, 산림과학관 국제회의실에서 목재 산업 포럼을 개최했다.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이 글로벌 패러다임으로 자리 잡음에 따라, ‘목재 제품 이용 확대를 위한 실내 공기질 관리제도 대응 방안’을 주제로 실효성 있는 정책을 논의했다.

목재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목재 관련 협회, 단체, 학회, 대학, 언론사, 정부 기관이 참여해 연구개발 결과를 공유하고, 실내 공기질의 지속 가능한 관리방안에 대한 의견들을 교환했다.

이번 포럼은 산업계의 ‘목질판상제품의 산업 현황과 관련 핵심 이슈’를 시작으로, ‘목재 제품의 폼알데하이드 및 VOC 관련 환경규제 대응’, ‘목재 제품 이용 확대를 위한 실내 공기질 제도의 합리적 개선 방안’ 등을 학계와 연구기관에서 주제 발표로 진행됐다.

국립산림과학원 박현 원장은 “이번 목재 산업 포럼을 통해 정부, 공공기관, 대학, 목재 산업계가 협력해 소비자에게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책을 제공하는 좋은 기회”라며, “목재 이용 확대를 지속하기 위해 전문가들과 함께 좋은 결실을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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