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꿈과 청춘, 극단 내의 인간관계
공정거래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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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우에토 아야(上戸彩) 주연의 일본 드라마 <시모키타 선데이즈(下北サンデーズ)>는 도쿄 시모키타자와가를 배경으로 주인공 사토나카 유이카(里中ゆいか / 우에토 아야 분)의 꿈과 청춘, 극단 내의 인간관계를 그린 작품이다.
해당 작품은 배우 우에토 아야의 출연 뿐 아니라 배우 이시다 이라, 츠츠미 유키히코의 <이케부쿠로 웨스트 게이트 파크(池袋ウエストゲートパーク)> 콤비의 부활로도 주목을 받았다.
드라마 <시모키타 선데이즈> 속 주인공 사토나카 유이카는 치바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 야마나시현에서 도쿄로 상경한다. 상경한 것까지는 좋았으나 어릴 적부터 여관을 경영하는 부모님이 자신이 원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지 사주었기에 더 갖고 싶은 것도 희망도 없었다.

이후 유이카는 입학 설명회에서 즉흥적으로 극단원을 모집한 ‘시모키타 선데이즈’라는 가난한 소극단에 흥미가 생겼고 그들의 공연에 감명받아서 입단을 결심한다.
드라마 <시모키타 선데이즈>는 가난한 소극단 속에서 꿈과 청춘을 발견하지만, 극단 내의 인간관계를 고민하고 청춘의 의미를 묻는 작품이다. 우에토 아야의 연기가 빛을 보이는 작품이라 할 수 있으며 구조화된 연출이 돋보인다. 꼭 추천하고 싶은 드라마다.
공정거래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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